안녕하세요!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입니다.^^

2018 현대해상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맞이하여, 지원자 여러분께 선배들이 현대해상에 대하여 상세히 알려주는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현대해상에 대해 알아보아요 :)


 

(사진 : 2018. 1 현대해상 신입사원)

 

   

 

 대구경북본부지원부

김태규 사원

(2017년 입사)

 

"최고의 회사, 현대해상"

 

선배들의 얘기를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느꼈던 취업난을 몸소 체험하며, 힘겨운 나날을 보내던 대학 시절, 타 보험사에서 인턴쉽을 하던 친구로부터 현대해상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 “근무하기에 가장 좋은 보험회사는 현대해상이래” 친구의 이런 말을 들으니 만약 내가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꼭! “현대해상에서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그런 다짐을 한 지, 1년 후 정말로 현대해상에 입사하게 되었다. 

 

실제로 현대해상에 입사한 후, 현대해상은 정말 “근무하기에 가장 좋은 보험회사”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우선 현대해상은 신입 직원들의 안정적인 회사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제공한다. 학생의 신분에서 직장인이 되는 것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전환점이다. 이렇듯, 입사 후 다양한 어려움에 마주하게 될 신입 직원을 위해, 현대해상은 OJT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입 직원들이 업무 및 조직 내 적응에 문제가 없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또한, 현대해상은 직원들의 “저녁있는 삶”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우선 PC-OFF 제도를 통해 직원들이 야근을 최대한 지양하고, 정시에 퇴근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이렇듯, 야근을 하기 어렵다 보니, 대부분의 직원이 정규 근무시간 안에 맡은 과업을 끝내기 위해 업무집중도가 향상되는 바람직한 기업문화 역시 만들어지고 있다.  그리고 패밀리데이를 통해, 직원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이렇듯, 현대해상은 다양한 제도를 통해 전사적으로 “스트레스가 없는 건강한 기업문화”를 공고히 하기 위해 노력한다.

 

마지막으로 현대해상은 기업과 사회의 동반성장을 지향한다. 회사의 이기적 이윤 추구가 아니라, 사회와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기 위해 “소녀 달리다”, “아주 사소한 고백”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윤 추구 및 회사 규모 성장에만 급급한 것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현대해상 속에서 항상 자부심을 느낀다.

 

위에 언급한 이유 외에도, 현대해상이 왜 좋은 회사인지에 대한 근거는 셀 수 없이 많다. 평생의 일터를 신중히 고민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도달한 후배분들이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북부대인보상부

서자현 주임

(2016년 입사)

 

"자랑스런 회사, 현대해상"

 

“요즘 회사생활은 어떻니?” 부모님, 친구들이 요즘 나에게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다. 그리고 내가 내 자신에게 물어봤을 때 가장 기분 좋게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이기도 하다. “아주 좋아요!, 만족하고 있습니다.” 현대해상은 입사 전 내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좋은 회사의 필수요소인, “전문성 향상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 “복리후생제도”, “좋은 사람들이 모인 직장” 3가지를 모두 충족시켜주었고, 이에 나는 누구보다 높은 자부심을 갖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보면, 우선 현대해상은 직원들의 업무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나 역시 회사에서 제공해준 최고 수준의 강의, 장기간의 합숙교육 등 다양한 지원덕분에, 손해사정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 이렇듯, 현대해상은 직원들이 보험계리사, 손해사정사, CFA, CPCU 등 보험관련 전문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둘째, 현대해상은 직원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 힘쓴다. 현대해상은 개인연금 지원, 의료비 지원, 사택지원제도, 자녀 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통하여 직원들의 근로의욕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PC-OFF, 패밀리 데이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균형 잡힌 양립도 가능하게 해주고 있다. 10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수상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현대해상의 중심에는 수평적이고 따뜻한 기업문화가 자리잡고 있다. 20대 신입사원부터 4,50대 선배직원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기분 좋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수평적인 기업 문화는 현대해상이 “좋은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따뜻한 기업문화 속에서 직원들이 서로 신뢰하고 의지하는 동료애가 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깨닫게 되었다.

 

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는 회사,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하도록 배려하는 회사, 좋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회사 “현대해상”에서 성장하고 싶은 많은 분들의 지원을 기대한다.

 

 

 

 

 

 

 

 CPC전략부

전서진 사원

(2018년 입사)

 

"우리 회사 정말 좋은 회사야"

 

작년 이맘때, 본격적인 공채 시작을 앞두고 현대해상에 재직중인 친구를 만나 저녁을 먹다가 가볍게 물어본 질문이 있었다.
"너희 회사 어때?" 친구는 잠시 식사를 멈추고 빙그레 웃어보더니 말했다. "우리 회사 정말 좋은 회사야."


나와 현대해상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친구와의 만남을 계기로, 현대해상이라는 기업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생겼고, 몇 달 뒤 나는 당당히 현대해상의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되었다.

 

입사 후 현대해상으로부터 받은 가장 큰 인상은 임직원 개개인의 역량이 우수한 회사라는 것이다. 그 배경에는 회사의 탄탄한 교육시스템이 있다. 현대해상은 여타 대기업보다 길고도 체계적인 6주간의 신입사원 합숙교육을 자랑한다. 합숙교육 후 부서에 배치 받으면 즉시 6주간의 OJT 교육과 5개월간의 멘토링 활동이 시작되어, 신입사원이 업무와 조직 문화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만약 전문 자격증 취득에 관심이 있다면, 회사 내부 교육과 재정적 지원을 동시에 받으며 공부를 할 수 있다. 이처럼 현대해상은 임직원의 자기계발에 적극적인 도움을 주는, 이로 인해 직원이 계속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을 제공해주는 회사이다.

 

또한, 현대해상은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통하여 직원의 행복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회사이다. 그 중 대표적인 제도로는 반기마다 상당한 금액이 충전되는 복지카드가 있다. 직원들은 휴가 때 사용할 항공권을 발권하는 것 뿐만아니라, 매일 아침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용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다. 그 밖에도 많은 복리후생 제도가 있지만 임직원을 생각하는 현대해상의 마음을 가장 잘 나타내는 것은 “생일” 관련 복지제도라 생각한다.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 케이크를 선물해주고, 가족 및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오전 근무 후 퇴근을 하게 해주는 제도이다. 이처럼 현대해상은 직원들의 생일까지 특별한 날로 만들어주는 회사이다.

 
이렇듯, 현대해상은 직원들로 하여금 회사 속에서 성장하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회사이다. 만약 현대해상에 지원을 앞둔 누군가 내게 우리 회사에 대해 물어본다면 나도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다. "우리 회사 정말 좋은 회사야!"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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