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가 준비한 2017년 현대해상 신입사원의 인터뷰!

첫번째 주인공은 김민솔 사원 입니다. 김민솔 사원은 쌍둥이 자매 모두 현대해상에서 근무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쌍둥이 자매 중 동생! 김민솔 사원을 만나볼까요? :)

 

 

 

[동광주사업부 광주제일지점 김민솔 사원]

 

  

 

1.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 소개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ㅡ^ 저는 2016년 8월에 입사한 신입사원 김민솔이라고 합니다~!

 

 

 

2. 소속부서와 맡으신 업무를 말씀해주세요.

 

동광주 사업부 광주제일 지점에서 선임 총무님과 함께 후임 총무로서 지점 내 하이플래너분들의 영업활동을 업무적으로 지원 해드리고 있습니다.

하이플래너분께서 청약서를 가지고 오시면, 계약 확정 후 완전판매 관리부터 만기 시까지 미집금이나 중도 해약 없이 잘 유지 될 수 있게 자동이체 등록여부 등 여러 관리 항목들을 살펴가며 플래너분들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3. 취업준비를 하면서 이것은 해야 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보험회사에서 총무가 하는 일 대부분이 전산을 통해 이루어지지만, 하루 종일 지점 내에서 하이플래너분들과 함께 있으면서 업무 및 사적인 대화를 주고 받으며 일하기 때문에 취업 전에 사람들과 많이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경험 해 본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르바이트나 동아리 및 봉사활동 등이 그에 해당 될 텐데요!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자격증 취득도 물론 도움이 되겠지만, 아무래도 플래너분들을 비롯한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이 크다면 새로운 환경에 적응도 빨리 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4. 인턴사원으로 교육과 실습을 하며 느꼈던 점은 무엇인가요?

 

실습은 정규직으로 입사하게 됐을 때 하는 일에 대해 미리 조금이나마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기회로, 제 적성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서도 ‘ 이 일을 꼭 하고 싶고, 내가 앞으로 열심히 해야겠다 ’ 라는 확신과 다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입사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만큼 ‘인턴으로 끝나버리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한 마음 또한 컸지만, 동기들과 함께 서로 의지하고 힘이 되어주며 교육을 받으면서 잘 이겨낼 수 있었고 그로 인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 행복했습니다.

 

 

[보고싶은 나의 동기들~]

 

 

5. 현대해상 면접 시 기억나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면접 당일 날 어찌나 떨리던지 우황청심환까지 먹었었는데요, 현대해상에 입사하고 싶은 마음을 어떻게 말로 요목조목 잘 표현해낼까 하는 걱정에 긴장한 탓인지 다른 건 다 잊어버리고, 자기소개서 항목 중 하나였던 ‘성과를 냈던 경험’에 대해 그 당시 상황을 좀 더 자세히 설명 해 줄 수 있나요? 라는 질문이 유일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일어났던 일에 대해 있는 그대로 설명만 하면 됐었는데 그 덕에 남몰래 숨을 좀 고르고, 다음 질문을 대비했던 것 같습니다 ^^


 

 

6. 본인의 어떠한 모습 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현대해상에 입사해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워낙 컸기 때문에 제 나름대로 준비를 오랫동안 많이 해왔는데, 그 노력과 간절함이 잘 전달되었던 것 같습니다. 흔히 진심은 통한다고 하잖아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는 어떠한 사람이며 그 일을 하기 위해 무엇을 노력해야 하는지부터 파악하고 준비한다면 반드시 원하는 결실을 맺을 수 있고, 그 과정은 결코 헛되지 않음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쌍둥이자매 모두 현대해상에 입사♥ 오잉? 누가 민솔 사원일까요? ]

 

 

 

 

7. 정규직 입사 후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2016 연도대상 수상자 플래너분들을 위한 축하영상을 찍은 적이 있는데요, 호남권 지역의 각 부장님, 지점장님, 지점총무님들이 모두 한데 모여 정해진 컨셉에 따라 똑같은 복장을 맞춰 입고 안무가 선생님께 간단한 안무를 배우며 호흡을 맞췄습니다.

이벤트 영상을 하나 찍더라도 전문가분들을 섭외하는 등 정성을 다해 준비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는 현대해상에 오히려 제가 감동 받았었고, 노래에 맞춰 춤추는 내내 서로 알려주며 웃음이 끊이질 않았고, 소속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평소 부장님, 지점장님, 총무님들과 함께 춤을 출 수 있는 기회가 드문 만큼 제게는 특별하고 값진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8.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좋은 점,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오랫동안 간직해왔던 현대해상 입사의 꿈을 이룬 것 자체가 감격스러웠고, 제가 예상하고 기대했던 현대해상만의 따뜻한 문화와 직원을 위하는 복지를 몸소 실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게 늘 애정 가득한 시선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저희 광주제일 지점의 지점장님, 선임 총무님, 하이플래너분들께 늘 감사한데요, 최고의 지점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고 보답할 수 있는 최고의 총무가 되는 것이 당장의 꿈입니다.^^


 

 

9. 마지막으로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에게 조언부탁드려요!

 

저희 지점장님께서 아침 정보미팅 시간에 하이플래너 분들께 보여주신 영상이 있었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가 ‘할 수 있다’는 말을 연신 외치며 크고 많은 여러 계단을 혼자서 내려오는 장면이었는데요, 3살배기의 어린 대박이가 스스로를 다독이며 본인에겐 어려웠을 일을 해내는 것을 보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로 저도 어렵고 힘든 상황 앞에 놓이면 혼잣말로 ‘나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3번 외치고 자신감을 얻고 일에 임합니다. 지금 취업 준비를 하시면서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불안이 앞설 텐데요, 대박이처럼 “할 수 있다”라는 긍정의 자기 주문을 거시고 앞으로 한 발자국 힘차게 내디디시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자신을 믿으세요! 현대해상에서 만남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파이팅!!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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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가 준비한 2017년 현대해상 신입사원의 인터뷰!

세번째 주인공은 긍정의 아이콘! 조나현 사원입니다. 일일 아나운서도 지원할 만큼 적극적인 성격의 소유자 인데요, 후배님들을 위해 멋진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자, 이제 조나현 사원을 만나볼까요? :)

 

 

[명동고객지원팀 조나현 사원]

 

 

1.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 소개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통해 HI-BRC 10기로 입사하여, 강북본부지원부 명동고객지원팀으로 발령받아 근무하고 있는 9개월차 막내 조나현입니다!

저도 입사하기 전에, 현대해상 채용에 관한 정보를 찾기 위해 블로그에 들어와 선배님들의 인터뷰를 보았었는데요. 그때 선배님들의 인터뷰를 보고 구직사이트에는 올라와 있지 않은 현대해상의 문화와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정보들을 많이 얻었습니다! 저도 지원자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답하겠습니다 ^^*!

 

2. 소속부서와 맡으신 업무를 말씀해주세요.

 

저는 현재 강북본부지원부 명동고객지원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고객지원팀은 내방하시는 고객들의 업무를 지원해주는 곳인데요. 쉽게 표현하자면 은행 창구와 같습니다.

내방하시는 고객님들의 계약사항을 확인 후에 계약 해지, 계약자 변경, 중도인출, 약관대출, 신용카드 등록 등의 업무처리와 지점에서 요청하는 출수납 관련 후선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가끔 고객팀의 담당 업무가 아닌 것을 요청하시는 고객님들도 계십니다. 저희의 담당 업무가 아닐지라도, 고객님들에게 고객센터란 ‘모든 업무를 해결할 수 있는 곳’ 이기 때문에 다른 부서에 업무 협조 요청과 담당 부서를 안내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고객의 업무를 최선을 다해 도와드려야 합니다.

 

 

여기가 조나현 사원이 근무하는 고객지원팀 입니다 :)

 

 

3. 취업준비를 하면서 이것은 해야 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입사하려는 회사와 직무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대해상의 기업문화나 직무가 자신과 잘 맞는지 어느 정도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과정을 통해 입사를 하여도, 후에 자신이 생각했던 업무와 실제로 하게 되는 업무가 다르다면 힘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자신에게 있는 장점 중에 어느 것이 해당하는지 찾아보고 그것을 어필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친구들과 모의면접을 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모의면접을 통해 면접에 대한 부담감이나 긴장감을 덜 수 있고, 자신도 몰랐던 무의식 중에 행동들에 대해 피드백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인턴사원으로 교육과 실습을 하며 느꼈던 점은 무엇인가요?

보험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던 상태로 인턴사원에 합격하게 되어 남들보다 뒤쳐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합숙 전에 회사에서 나누어준 기본용어에 대해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교육하는 내내 강의를 들어도 이론은 알겠는데, 직접 해보려니 잘 안 되는 것 같고, 제가 잘 할 수 있을까 겁이 많이 났습니다.

일주일 교육을 끝내고 지점으로 실습을 나갔을 때, 처음 며칠은 전화를 받는 것도 너무 긴장되었습니다. 하지만 영업현장에서 선배님들과 플래너 들께서 업무를 모르는 저를 위해 열심히 설명도 해주시고, 인턴사원인 저를 아기총무라고 불러주시면서 한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배려 덕에 금방 지점 업무 환경에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 때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던 것들도 실제로 해보니 더 잘 이해가 되었고, 업무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또 현대해상의 복지와 가족 같은 분위기를 직접 느껴보니 회사에 꼭 입사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5. 현대해상 면접 시 기억나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항공경영과를 전공했는데 현대해상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항공경영과에서는 무엇을 배우는지 물어보셨습니다. 추가로 제가 했던 대외활동들을 통해 느꼈던 점이나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는지 물어보셨습니다. 지원자 분들도 자기소개서나 이력서에 기재한 특별한 활동이 있다면, 활동 관련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미리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6. 본인의 어떠한 모습 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최종면접 때 처음 받은 질문이 “조나현씨는 긴장을 하나도 안 한 것 같아 보이네요?” 였습니다. 물론 저도 엄청 긴장되고, 떨렸습니다! 제가 면접관 분들에게 긴장을 하지 않고, 자신감 있어 보이는 지원자로 보일 수 있었던 점은 바로 ‘미소’ 라고 생각합니다. 인턴을 할 때에도, 지점 선배님께서 “나현아, 면접 때 모르는 질문이어도 활짝 웃으면서 대답해! 너의 장점은 밝은 미소야~ 너의 밝음을 보여줘! “ 라고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지원자 여러분들도 모르는 질문을 받거나 말을 더듬더라도, 답변을 포기하거나 인상을 찌푸리지 말고 밝은 표정으로 자신 있게 답변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_^ ( 평소에 안 웃다가 면접 내내 웃으려면 입 꼬리에 경련이 올 수 있으니! 가끔 오~래 웃는 연습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

 

 

7. 정규직 입사 후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저는 동기들과 함께 사내동아리 ‘하이스노우’에 참여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동아리를 통해 평소 만날 수 없었던 다른 업무를 하시는 부서의 선배님들을 만날 수 있었고, 좋아하는 취미활동 공유를 통해 현대해상의 따뜻한 기업문화를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는 사내방송 일일아나운서에 참여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입사한지 6개월 밖에 되지 않았던 신입사원인 제가, 현대해상 임직원들이 모두 시청하는 사내방송의 아나운서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을 통해 현대해상은 임직원 간의 소통을 중요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멋진 모습으로 일일 아나운서를 수행한 조나현 사원!

실제 아나운서라고 해도 믿겠네요

 

 

8.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좋은 점,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가요?

 

부모님에게 그 동안 받은 사랑을 이제 하나씩 갚아 나갈 수 있는 딸이 되었습니다! 입사교육을 끝내고 받은 현대해상 뱃지와 사원증! 그리고 제 이름이 적힌 명함!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딸이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도 부모님의 지갑에 저의 명함이 있는 것을 보면 뿌듯하답니다.

안정된 직장 생활을 통해 저의 미래를 꿈 꿀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의 꿈은 아직은 부족하고 모르는 것도 많지만, 열심히 선배님들께 배워서 후배들에게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배가! 선배님들께는 믿을만한 후배가 되어 오래오래 현대해상에서 일하는 것입니다!

 

 

9. 마지막으로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에게 조언부탁드려요!

 

지원자 여러분들! 현대해상 정말 좋은 회사입니다~^^!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이 힘들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장점을 파악하여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에서 밝은 미소와 함께 열정을 보여주세요~!!지원자 여러분들! 현대해상인이 되어 다시 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파이팅!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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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가 준비한 2017년 현대해상 신입사원의 인터뷰!

세번째 주인공은 대구의 사랑스러운 총무! 권보영 사원 입니다. 배우 김수현(별그대의 도민준)에게 꽃다발을 받은 사연! 한번 같이 만나볼까요? :)

 

 

 

[대구사업부 대구중앙지점 권보영 사원]

 

  

 

1.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 소개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6년 8월에 입사한 풋풋한 신입 권보영 총무입니다.

여전히 실수투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2. 소속부서와 맡으신 업무를 말씀해주세요.

 

현재 저는 대구사업부 대구중앙지점 총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점 내 플래너분들의 소득향상과 업무지원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주로 플래너분들의 계약인수 과정에서 필요한 구비서류나 서명 여부를 한번 더 점검하는 업무를 합니다.

이외에도 고객 응대나 전산 프로그램, 자주 변경되는 인수지침에 관해서도 항상 공부하며 숙지 해야 합니다. 다른 부서와 달리 플래너분들과의 접촉이 많은 지점 총무는 가족같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업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3. 취업준비를 하면서 이것은 해야 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사실 가장 중요한 준비는 자신감인 것 같습니다. 본인이 정말 원해서 소신 있게 지원한다면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도 그 간절함은 확실하게 들어날 거라고 생각해요. 그 다음이 면접 준비, 자격증, 경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면접 준비를 확실히 해야 자신감이 한층 더 생겨나겠죠?

저는 친구들과 모의면접을 하면서 서로 피드백을 해주었던 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입은 웃는데 눈은 안 웃는다는 지적을 많이 받아 서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의 서러움이 지금은 합격이라는 큰 선물을 가져다 주었네요! 많은 경쟁자들 사이에서 특별한 자격증이나 사회경험은 또 하나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강점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4. 인턴사원으로 교육과 실습을 하며 느꼈던 점은 무엇인가요?

 

1주 동안의 입문교육, 2주 동안 인턴 실습을 하면서 총무라는 업무에 대해 몸소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보험에 대해 정말 무지 했던 저로썬 바로 현장에 투입되었다면 정말 힘들었을 거예요.

연수원에서 배웠던 보험 용어나 상품 내용은 입사 후 큰 도움이 되었어요, 가장 좋은 점은 하나밖에 없는 동기들과 울고 웃으면서 동거동락하며 지내다 보니 좋은 추억이 생긴다는 겁니다!

 

 

 

 

[연수중 동기들과 함께 한 산행 힘들었지만 동기와 함께라면!할 수 있다!

그 와중에 꽃받침과 브이는 자동이구나 동기들아^-^ ]

 

 

5. 현대해상 면접 시 기억나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항공과를 나왔는데 왜 승무원이 아닌 보험 회사 총무를 택했냐는 질문을 받았던 기억이 나요. 사실 예상 했었던 질문이었지만 막상 들으니 당황스러웠어요.

하지만 제 생각을 차분하게 정리하여 말씀 드렸습니다,. 많은 고객을 상대하며 니즈에 맞게 서비스를 해드려야 한다는 점에서는 공통 된 부분이 많다고 말씀 드린 기억이 나요. 면접 중에 예상하지 못한 질문이 나올 수도 있지만 대부분 대답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질문 해 주시니 너무 긴장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6. 본인의 어떠한 모습 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어느 홈페이지에 가도 볼 수 있는 면접 후기가 미소입니다. 저의 대답 또한 미소에요~ 면접장에 들어올 때부터 나갈 때까지 환한 미소를 잃지 않고 면접에 임하시면 50% 이상은 성공 했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시간 안에 모든 걸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에 일단 첫인상이 면접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아요. 저는 떨지 않고 끝까지 웃는 모습을 보여준 게 합격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7. 정규직 입사 후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얼마 전 하이플래너분께서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구냐며 계속 물어보시는 거에요. 그래서 망설이지 않고 배우 김수현을 좋아한다고 대답을 드렸답니다.

 며칠 뒤 제 생일날 커다란 꽃바구니 하나가 배달이 온 거에요, 바구니 위에는 “나랑 같은 별에 태어나 줘서 고마워. 영이를 사랑하는 별그대 도민준 수현이가.” 문구의 리본이 달려있었어요.

한 10초 정도 생각을 했답니다. 제 주변에는 수현이라는 남자 친구가 없었거든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플래너분께서 보내주신 거였어요! 여태껏 받은 선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이었고 엄청 감동받은 하루였어요. 아직도 사무실 내 몇몇 분들은 수현이라는 멋진 남자친구가 보낸 줄 알고 있답니다~

 

 

['도민준' 김수현에게 받은 꽃바구니 ♥ 난 이때만큼은 '천송이' 전지현 ~ (샤랄라)]

 

 

 

8.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좋은 점,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가요?

 

처음 현대해상이라는 큰 대기업에 합격 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부모님은 물론 친구들까지 축하해주고 엄청 자랑스러워 했어요. 입사 하기 전에 여직원 복지가 잘 되어있다고 들었었는데 정말 복리후생 면에서는 어떤 회사와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저의 꿈은 현재 저희 지점장님의 모습입니다! 저희 지점장님께서는 총무로써도 엄청 좋은 성과를 거두셨고 현재 저희 지점 지점장 자리에서도 모든 플래너분들에게 호평을 받고 계시답니다. 정말 본받을 점이 많으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20년 후 저의 미래가 되길 바래봅니다~

 


 

 

9. 마지막으로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에게 조언부탁드려요!

 

사실 저는 2012년도에 지원했지만 인적성검사에서 떨어졌던 경험이 있었어요. 좋은 기회로 다시 한번 지원하게 되었고 준비를 철저하게 한 결과 합격까지 이어졌답니다. 물론 많은 자격증과 사회 경험이 있다면 더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간절함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진정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라는 유명한 명언이 있듯이 회사에 대해 많이 연구하며 엄청난 시간을 투자해야 그에 따른 좋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며 같은 자리에서 꼭 뵐 수 있길 바랍니다^^ 파이팅!!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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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연희 2017.05.25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6급 인턴으로 지원예정인 예비 현대해상인입니다. 한가지 여쭤보고싶은 것이 있습니다. 혹시 6급인턴은 암묵적으로 나이제한이 있나요? 저는 전문대를 졸업한 26살이며, 1년6개월 정도 다른회사에서의 사회경험을 하고, 현재는 재취업을 위해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 혹시 나이에서 서류통과가 어려울지 여쭤보고싶어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