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개 한 마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사총무부문 총무부 자산지원팀에서 근무중인 김명준 사원이라고 합니다.

 

 

2. 인턴활동 당시와 현재 소속중인 부서/사업부/보상서비스센터에 대해 소개 부탁드려요~

 

인턴 당시에도 현재와 같은 총무부 자산지원팀에서 실습을 했습니다. 총무부는 현대해상 광화문사옥 15층에 있어요.

 

 

3. 인턴 때와 현재 맡으신 업무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주시겠어요?

 

 

인턴 때는 사실 업무보다는 교육 위주로 진행되었어요. 선배님들 업무 분장이 명확히 구분된 편이여서 3주는 하루에 한분씩 본인들의 업무에 대해 OJT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주는 건축학과를 전공했기에 자산지원팀 소속으로 사옥 신축 및 관리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현재도 자산지원팀 소속으로 현대해상 사옥관리 및 신축에 관한 업무를 맡고 있으며, 대학생때와는 달리 타 업체와 협업하는 일이 많고 의사결정을 해야 할 일이 많아 열심히 배우는 중입니다!

 

 

4. 인턴십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이죠?

 

음.. 인턴 환영 회식이 기억에 남네요. 처음 회사생활을 하는 터라 건배사를 어떤 식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동기가 알려준 걸 따라했는데 이미 모든 분들이 알고 계셔서 반응이 좋지 못했습니다T_T. 간담이 서늘했던 기억이 나네요 ^^;

 

 

5. 인턴 채용을 준비하면서 이것은 꼭 해야 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진부한 이야기 일 수도 있지만, 왜 현대해상 인턴십을 지원하는지에 대한 생각정리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인성과 자세를 중요시 여기는 현대해상에 지원 이유에 대한 고민없이 단순히 스펙을 목적으로 접근한다면 좋은 결과를 바라긴 힘듭니다. 실제 면접질문도 지원한 이유를 직/간접적으로 물어보며 인턴십에 임하는 자세를 평가하는 경우가 많았고, 제 느낌이지만 면접 점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요.

 

 

6. 현대해상 인턴십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선배님들과 갖는 티타임이 가장 좋았어요. 하루종일 긴장한 상태로 사무실에 앉아있으면 몸이 정말 뻑적지근(?)한데, 밖에 나가 바람을 쐬며 커피를 마시면 몸이 풀리곤 했습니다. 게다가 티타임을 갖으며 선배님들께 듣는 회사(생활)이야기는 사회 초년생으로서의 계획을 세우는데 좋은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7. 인턴활동 후 신입사원으로 채용되셨는데, 최종합격의 팁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원래도 웃는 인상에 잘 웃는 편인데, 인턴 동안 항상 밝게 웃으며 생활한 덕에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 수 있었고 그 점을 예쁘게 봐주신 듯합니다. 대표님께서도 최종 면접 때 보기 좋다면서 앞으로도 밝게 웃으며 회사생활을 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8. 인턴활동 후 최종면접까지 어떻게 시간을 보내셨나요?

 

약 한 달의 시간이 있었는데요, 전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방학을 친구들과 함께 즐겼습니다. 학교 친구들과 짧게 여행도 다녀오고 인턴 동기들과 가끔 만나 술도 한잔 마시면서 여유로운 삶을 살았죠~~ 물론, 면접이 일주일 남았을 때부터는 긴장감과 압박감 속에서 초조해 하기도 했지만요^^

 

 

9. 인턴채용/최종면접 때 가장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은?

 

“ ‘김명준’이라는 사람을 1분 동안 저희에게 판매해 보세요. ” 라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특기에 프레젠테이션을 적어서 받은 질문이었습니다. 모든 지원자들이 그렇듯 저 역시 예상 질문을 나름대로 적어보고 대답하는 연습을 했었는데, 정말이지 생각도 못한 질문을 받아 많이 당황했습니다. 긴장한 상태로 답변을 했기에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음... 공학도로서 금융권을 지원한 이유와 용기에 대해서 그리고 잘못된 시선과 인식에 사로잡혀 제대로 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보험업을 일으켜 세울 것이라는 다소 당찬 답변을 했던 것 같습니다.

 

 

10. 마지막으로 인턴/공채 입사지원 팁도!

 

전 남들과 차별화 시킬 수 있는 경험 한 가지 정도는 해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업, 동아리, 학회 등등 그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어요. 일반적인 스팩과 뻔한 답변보다 보험 회사에 뛰어들기 위해 준비한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다면 면접관 분들의 머리 속에 오래도록 남아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 하계인턴이자 현재 신입사원인 김명준 사원의 인터뷰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화이팅하세요!! ^^ . 감사합니다.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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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름 염혜윤 2016.06.02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름 염혜윤 가?
    김명준 안녕 오빠 나 염혜윤 영
    결혼 축하요 이죠 아기 때
    나는 염혜윤 모해요 처럼요 괜찮아요
    올인 염혜윤 선생님 가,

    • BlogIcon 이름 염혜윤 2016.06.02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름 염혜윤.
      김명준 안녕 오빠 나 염혜윤 가
      모와요 정말 장짱 모해요 그래도 만보라고
      영 선생님 결혼 축하해서 학교 아기 염혜윤
      이죠 오빠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