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가 준비한 2016년 현대해상 신입사원의 인터뷰!

첫번째 주인공은 고객과 접점에서 불철주야 활약하고 있는 광주고객지원팀 박소영 사원입니다.

자, 이제 박소영 사원을 만나볼까요? :)

 

 

 

 

 

     1.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 소개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호남본부지원부 광주고객팀에서 근무하는 박소영이라고 합니다!반갑습니다^-^ 저는 BRC9기로 현재 광주고객팀으로 발령받은 지 4개월차로 부서내의 막내입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보험에 대해 배웠었는데요 그 때부터 보험에 흥미가 생겨 이렇게 보험회사에
지원하고 꿈 같은 입사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2. 소속부서와 맡으신 업무를 말씀해주세요.

 

     저는 고객지원팀에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고객지원팀은 은행 창구와 같은 곳인데 내방하시는 고객님들의 계약해지, 중도, 만기, 약관대출, 계약자 및 수익자 변경, 신용카드 등록 및 변경 등의 업무처리를 하고 지점의 후선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담보대출도 맡고 있는데요 담보대출은 고객님들의 신용등급조회를 조회하고 기타 여러 가지 여부를 조회한 후 적용이율을 결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자연체문의 전화를 받아 이자 수납을 위해 금액과 가상계좌를 SNS로 발송해드립니다. 기타 이외의 업무도 많은데요. 고객팀에서 하는 업무가 아닐지라도 고객님들의 입장에서는 고객센터로 오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업무를 담당하는 곳을 안내 하는 등의 도움을 최선을 다해 드려야 합니다.

 

 

      3. 취업준비를 하면서 이것은 해야 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취업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을 파악하여야 자신이 원하는 업무를 찾을 수 있고 적성에 맞는 곳에 지원을 할 수 있으며 합격을 한 후에도 더욱 더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기자신을 파악해야 자기소개서도 더욱 완성적이고 멋진 자기소개서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팁이 있다면 자기소개서는 꼭 솔직하게 쓰셔야 합니다. 솔직하지 못한 자기소개서는 아무 소용이 없게 됩니다. 떳떳하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자기소개서를 쓰시고 반복해서 읽으셔야 합니다. 또한 면접 준비는 연습이 제일 중요합니다. 반복해서 연습하고 자신의 행동을 분석해보세요.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고치고 좋은 점은 더욱 살려서 짧은 시간 안에도 어필 할 수 있는 자기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4. 현대해상 면접 시 기억나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제가 대학교 때 동아리활동으로 ‘자기 학습 주도 공동체’’ 라는 것을 했는데요 그걸 보셨는지 면접관님이 “제 아들이 자기주도학습을 하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즘 애들은 밖에서 뛰어나가 노는 시간이 줄어들고 휴대폰이나 TV만 보는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방법이 있을까요?”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저의 동아리 활동과는 어쩌면 사뭇 거리가 있는 질문 이였지만 저는 망설이지 않고 당당하게 질문에 대답하였습니다. “아이와 약속을 하면 어떨까요? 하루에 텔레비전은 몇 시간만 보기, 몇 시간은 뛰어나가 놀기, 몇 시간은 공부하기 이렇게 서로간의 시간약속 즉, 룰을 만들면 아이가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질문에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저는 망설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소신껏 답하는 것이 이 질문의 정답이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면접 시에는 어떤 질문이 나올지 예상할 수 없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솔직하게 질문에 대답만 한다면 여러분도 꼭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5. 본인의 어떠한 모습 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다른 어떠한 것보다도 해맑게 잘 웃고 씩씩한 모습 덕분에 합격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는 편인데 저의 그런 장점이 자기소개서를 통해 드러났고 면접 시에도 잘 웃고 적극적으로 대답하는 모습을 통해 좋은 모습으로 보여지게 된 것 같습니다.

 

 

     6. 신입사원 연수 중에 느꼈던 점은 무엇인가요?

 

     5주라는 연수 기간 동안 참 많은 것들을 했는데요.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불가능이란 없다.’ 라고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5주가 길게만 느껴졌고 합숙교육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새벽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하고 저녁 늦게까지 공부를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연수 때 지리산 등반한 것이 생각 나는데요. 너무나도 추운 날씨였고 지리산 규모의 등산은 처음인지라 저도 동기들도 걱정이 태산 이였습니다. 그렇지만 포기 하지 않고 서로 서로 의지하며 등산을 하였고 일몰을 보며 뿌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기쁜 일이든 슬픈 일이든 동기들과 함께하니 큰 의지가 되었고 무엇이든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5주 간의 연수는 제게 평생 잊지 못할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7.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저는 입사 전 평소에 구두를 많이 신지는 않는 편이였습니다. 입사 후로는 구두를 항상 신고 다닙니다. 제가 발령을 받은 지 얼마 안 된 시점에 새 구두를 신은 날 이였는데 그날따라 뒤꿈치가 엄청 까지고 아팠습니다. 출근을 한 후 팀장님께서 자리에 계셔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대일밴드가 있냐고 여쭈어 봤습니다. 없다고 하시고 이유를 물으셨지만 그냥 괜찮다며 웃고 다시 자리로 왔습니다. 근데 잠시 후에 팀장님께서 밖에 나가셔서 대일밴드를 사오시고 저에게 건네 주셨습니다. 제가 뒤꿈치가 까진 것을 눈치 채셨는지 “숙녀 되는 것이 참 힘들지?” 라고 말씀하시고 웃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고 감동적 이였습니다. 저를 생각해 주신 것도 감사하고 추운 날씨에 밖에 다녀오신 것도 정말 감동을 받아서 마음이 따뜻해 졌습니다. 저도 나중에 높은 책임자가 된다면 팀장님처럼 직원들 모두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8.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좋은 점,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가요?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좋은 점은 먼저 떳떳한 직장에서 근무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자부심을 가지고 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동기들이 생겨 참 좋은데요. 서로의 고충을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동기들이 있어서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꿈은 회사에서 맡은 업무를 충실히 해내며 더욱 더 당당한 현대인인 되는 것입니다. 

 

 

     9. 마지막으로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에게 조언부탁드려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감이라 생각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으로 도전을 해야 합니다. 자신감이 있어야 자신의 장점을 더 잘 보여줄 수 있고 가지고 있는 밝은 미소도 돋보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또한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 라는 말도 마음 속에 새기고 간절하게 원하고 열정적으로 도전하시면 꼭 좋은 일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현대해상인이 되고자 하는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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