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입니다.^^

여러분들은 회사를 선택하실 때 어떤걸 가장 우선시 보시나요? 급여, 복리후생, 소재지, 기업문화 등 많은 부분이 있을 겁니다. 현대해상은 무엇하나 빠지지 않지만! 특히나 직원을 존중하는 기업문화가 최고의 자랑입니다. 자~ 신입사원들에게 듣는 현대해상의 이야기! 내가 바라본 현대해상 시작합니다. :)

 

 

 

   

 

 IFRS TF 이규원 주임

(2014년 입사)

 

"적극적인 기업문화의 실천, 현대해상"

 

입사를 앞두고 현대해상처럼 큰 회사에 들어가게 되면 커다란 기계 속의 보잘것 없는 부품처럼 일하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했다. 물론 처음에는 나름대로의 큰 꿈과 높은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지만, 회사에 이미 자리잡고 있는 문화와 충돌하거나 기존 관행 등에 떠밀려 초심을 잃어버릴까도 우려했다.


현대해상도 대기업이기에 큰 규모의 조직특성에서 오는 어려움들이 분명히 있다. 하지만 다른 회사와 차별화되는 현대해상만의 똑똑한 해결책도 정말 많이 있다. 예를 들면 사내교육, 외부교육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사이버강좌나 독서통신 교육, 그리고 직무관련 전문성을 개발하기 위한 자격증 취득 과정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외부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다. 나도 미국보험계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혼자라면 쉽게 하지 못했을 어려운 시험 공부를 회사 내 동료들과 함께 사내 교육을 받으며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고, 그 결과 자격취득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 하나의 예로 '업무제안' 제도를 들 수 있다. 현대해상은 매주 우수 제안을 선정하여 전직원에게 알리는 방식으로, 곳곳에서 효율적인 제안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제 경우에도, 지금 내게 주어진 업무에 대해 보다 나은 방법이 없을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초심을 환기하고 자연스럽게 회사에 대한 주인 의식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자랑하고 싶은 점은, 교육이나 각종 제도에 임하는 회사 선ㆍ후배 직원들의 적극적인 마인드와 기업문화의 실천이다. 현대해상의 기업문화는 존중, 효율, 실행, 정도, 협력으로 요약되는데, 현대해상은 이 문화를 발벗고 나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훌륭한 사람들이 많은 회사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제가 현대해상에서 작은 부품으로서가 아니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한 축이 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내교육제도 : 현대해상에서는 자격취득을 위해 자기개발을 하는 직원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합니다.

                  자격취득을 위한 교육비 지원은 물론! 취득하면 매달 자격수당까지!

                  이규원 주임은 이러한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미국생명보험준계리사(ASA)자격 취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업무제안제도 : 일상적으로 수행하는 업무 가운데 누구나 자유롭게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개선하는

                  현대해상의 혁신제도입니다.

 

 

 

 해상항공업무부

최지원 사원

(2016년 입사)

 

"직원을 존중하는 문화, 현대해상"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중 나는 우연한 기회에 손해보험업계 관련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책에서 Underwriter (보험계약자) 라는 다소 생소한 직업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국제적 감각이 요구되는 해상보험 언더라이터가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해상보험계약 과정에서는 여러 국가의 관계자의 협업이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현대해상은 이런 나의 희망 사항을 충분히 배려해 주었고 현재 나는 해상항공업무부에서 일하고 있다.

 

직원의 희망 직무를 고려한 부서 배치 외에도 입사 후 직원에 대한 존중을 계속 느낄 수 있었다. 첫째는 체계적인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학생의 신분에서 직장인이 되는 전환점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전환점이다. 현대해상은 입사한 신입직원을 위해 부서내의 OJT 리더와 멘토링 리더를 선정해 업무 및 조직 내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두 번째는 회사의 적극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현대해상은 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관련 자격증 취득을 위한 자료와 재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어느 대기업에도 뒤지지 않는 훌륭한 급여 및 복리후생 시스템이다. 그 중 휴나인과(9일 휴가제도) 패밀리데이는 직원들의 work-life 균형을 잡아주는 대표적인 복지 제도이다.

 

이처럼 내가 느끼는 현대해상의 최고 장점은 직원에 대한 존중이다. 그리고 이런 존중의 문화에서 보험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은 많은 분들의 지원을 기대한다.

 

 

 

 

 

*휴(休)나인제도 : 현대해상에서는 상하반기에 한번씩 월화수목금 5일간 휴가를 내어 전후 주말까지 9일

                     간 휴가를 권장하는 제도입니다. 9일이면 멀리있는 나라도 갈 수 있겠죠?

 

 

 

 장기손사지원부

이종민 사원

(2016년 입사)

 

"직원들도 인정하는 최고의 직장, 현대해상"

 

미래에 대한 구체적 계획 없이 한창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만 하던 대학교 2학년 때, 우연히 한 선배로부터 현대해상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 “현대해상이 그렇게 좋대.” 나는 당시 그 말을 듣고 ‘대체 얼마나 좋길래 그런 말을 하나’ 생각하면서 막연하게 현대해상에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몇 년 후 정말로 나는 현대해상에 입사했다. 실제로 현대해상인으로서 내가 지금 느끼는 생각은, 현대해상은 당시 선배님의 말처럼 정말 ‘그렇게’ 좋은 곳이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우리나라 최고의 손해보험사에서 근무한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준다. 여기서 최고라는 것은 단순히 경영실적이 좋다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현대해상은 ‘소녀 달리다’, ‘아주 사소한 고백’ 등의 사회적 프로그램 실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최근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많은 프로젝트들이 회사의 이기적 이윤 추구가 아니라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보면서 정말 큰 보람을 느낀다. 그리고 이렇게 정도(正道)를 걷는 현대해상이기에 앞으로도 성장해나갈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 규모만 큰 회사를 넘어서, 사회적 책임을 누구보다 최선의 방향으로 이행하는 현대해상 속에서 나는 항상 자부심을 느낀다.


두 번째로, 현대해상은 항상 직원들의 행복을 위한다. 성과가 좋은 회사가 곧 직원들에게 좋은 직장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대외적으로는 최고의 M/S를 차지하며 고속 성장하지만 내부적으로 직원들은 그만큼 혹사당하는 경우를 정말 많이 보고 들어왔다. 이러한 점에서 8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수상한 현대해상은 최고의 직장이라고 생각한다. PC오프제, 패밀리데이 등을 시행하면서 직원들에게 소위 말하는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해준다. 또, 지금까지 현대해상에 다니면서 단 한 번도 선배님들께서 회사에 대해 안 좋게 말씀하시는 걸 들어본 적이 없다. 입사 전까지만 하더라도 회사란 당연히 다니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다녀야 하는 곳일 거라는 인식이 있었던 내게 이것은 정말 신기한 일이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현대해상이 왜 8년이나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했는지 몸소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현대해상은 직원들의 자기개발을 적극 지원한다. 얼마 전, 손해사정사와 보험계리사 시험이 있었다. 이 자격증은 회사에도 도움이 되지만 무엇보다 취득자에게도 평생 도움이 되는 중요한 자격증이다. 그런데 시험 응시자들에게 2주 간 업무에서 벗어나 연수원 합숙교육을 지원하는 걸 보면서 정말 좋은 회사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
최고 경쟁력을 지닌 회사, ‘저녁이 있는 삶’을 제공해주는 회사, 자기개발을 든든히 지원해주는 회사. 현대해상은 바로 그런 곳이다.


 

 

 

 

*PC OFF제도 : 일과 개인의 삶의 균형을 맞추고, 업무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퇴근시간이 지나면 PC가 자동

                  으로 종료되는 제도입니다.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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