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이번에 3분의 합동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왜 3분이 함께 인터뷰에 응해주셨을까요?
대학동기에서 회사동기가 된 부산경남지역 입사동기 삼총사의 이야기에 어텐션! 주목해주세요~
인터뷰는 1편에서 이어집니다 ^^



6. 현대해상에 입사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지애 ) 부모님이 기뻐하셨다는게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여기저기 동네분들이나 친구분들께 기분좋게 말씀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리고 업무에 대한 걱정도 많았는데 좋은 선배님들 만나고 많이 챙겨주시고 가르쳐주셔서 너무나 좋아요.

은혜 ) 전 무엇보다도 복리후생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여러분들도 설명회 들어보시면 분명 현대해상의 복리후생에 반하게될거예요~ 여자분들에게 이만큼 잘되어 있는 복리후생은 얼마 없을꺼예요^^

초롱
) 지금 취업준비를 하고 계신 분들중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저도 대학 졸업하기전 에 입사를 해서 얼마전, 2월에 졸업을 했어요. 그때문에 주위에 열심히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친구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어요.
무엇보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이렇게 좋은 직장에 들어오기가 쉽지 않는데, 크게 기대를 하지 않으셨던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셔서 저도 덩달아 기분 좋았구요. 가장 좋은점은 물론, 학교때는 생각지도 못했던 급여겠죠?^^


7. 본인의 어떤 모습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지애 ) 면접 전에 너무 긴장을 많이하고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합격소식을 듣고 의아하면서도 기뻤습니다!  면접시에 현대해상하면 머가 떠오르냐는 질문에 저도 모르게 TV광고의 "좋은보험 있으면 소개시켜줘~"를 불렀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게 인상에 남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문득드네요.

초롱 ) 처음보는 면접이라 떨리기도 많이 떨리지만, 어떻게 면접을 봐야 하는지 잘모르고 크게 내세울게 없는 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때문에 주눅이 많이 들었던 거 같아요. 하지만 꾸밈없이 솔직한 제 자신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어요. 면접 때 많이 떨고 말까지 더듬었지만, 면접질문에 대한 정답을 모르더라도 솔직하게 대답을 하는 모습이 플러스 요인이 된 거 같아요. 저와 함께 면접을 같이봤던 다른 두 분보다 질문에 대답도 제대로 못하고 엄청 많이 떨기만 했는데,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을수 있는 이유를 솔직히 얘기하면 아직도 모르겠어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

은혜 ) 무엇 하나 자신있게 내밀수 있는 스펙은 없지만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모습에 저를 뽑아주신거 같다고 생각해요.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야하는 업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도 모나지 않고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 꺼라고 생각해주신거 같아요~ 그리고 잘할 수 있을지 없을진 모르지만 불안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할수 있다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린게 가장 큰 점수를 받은 것 같아요!


8. 가장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은?


지애
) "김지애씨, 주량이 어떻게 됩니까?" 뜬금없는 주량얘기로 잠시 당황했지만 솔직하게 주량을 말했습니다. 면접관님께서 면접 질문중 당황했던 질문이 있냐는 말씀에 솔직히 주량 얘기가 나올 줄 몰랐다며 내숭떨며 술을 잘못한다고 말할지 말지 잠시 고민했었다고 말하니 다들 웃으셨던 기억이 나네요.

초롱 ) 제가 가지고 있는 자격증이 조주기능사가 있는데, 갑자기 면접관님께서 어떤 칵테일을 가장 좋아하느냐는 질문을 하셔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어요. 너무 당황한 나머지 그많던 칵테일 이름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갑자기 어떤 칵테일 이름을 말했는데  그게 어떤 칵테일 이냐, 왜 그게 좋으냐고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그땐 어떻게 대답을 했던거 같은데. 어떤 칵테일이었는지 뭐라고 말씀드렸는지는 기억이잘 안나요.

은혜 ) 면접 때 질문 받았던것중 몇가지는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있어요. 저는 고등학교는 관광경영, 대학교는 호텔경영과를 전공했어요, 때문에 그와 관련된 자격증과 경험들이 많아서인지 그동안 해왔던게 아깝지 않냐, 후회하지 않겠냐는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전혀 다른분야에 생각지도 않던 사무직이라 고민이 안되었다면 거짓말이죠~ 하지만 그걸 좋은 경험삼아, 발판삼아 열심히 하겠다는 대답을 했었어요~


9.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들께 한 마디해주세요!

 

지애 ) 지원하시고 많이들 걱정하고 있으실텐데요. 긍정적인 생각가지시고요, 제가 읽은 책중에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라는 글을 읽었는데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질거라 믿습니다! 제 말이 많이 도움이 되려나 모르겠네요 ^^;

 

초롱 ) 입사 후 교육 때 만나뵜던 선배님들께서 항상 하시던 말씀이 너무 좋은 회사라고 너무 잘들어온거라고 하시던 말씀이 떠오르네요. 그땐 좋다고 말하니까 그냥 좋은거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제가 직접 그것을 느끼고 공감하게 되었어요. 이젠 또 다시 제가 여러분에게 똑같은 말을 하게 되었네요.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한다면 안될게 없다고 생각해요. 너무 너무 좋은 회사에서 너무 너무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조만간 만나게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

은혜 ) 벌써 후배분들이 생긴다니..시간이 엄청 빠르게 지나가네요~ 저도 지원을 할까말까 망설이던 것부터 혹여나 떨어지면 어떡하나하는 불안함을 겪었던 때가 엊그제같아 기분이 묘하네요. 처음엔 저도 고민 많이 했었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입사지원을 했다가 점점 현대해상을 알아가면서 꼭 가고싶어 졌었거든요. 못한다고 할 수 없을거라고 겁먹지 마시고 우선 도전해보세요! 잘될꺼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분명 잘될꺼예요^^

 


10. 마지막으로 입사지원 팁도!

 

지애 ) "합격은 노력하는 자만의 것!" 처음 서류 전형 합격 후 인터넷 취업까페에서 현대해상에 먼저 입사하신 선배님들의 인적성시험 유형에 대한 설명이나 면접 팁에대한 게시글은 모조리 다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현대해상에 관한 최신 기사를 검색해서 현대해상에 대해 많이 알고 면접을봤는데 다행히 면접시 면접관님께서 현대해상에 대해 아는대로 말해보라고 하셨을때 자신있게 답할수 있었습니다. 노력하고 열정을 가지고 현대해상에 도전하시면 꼭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건투를 빕니다^^

초롱 ) 서류전형은 자기소개서 위주로 하는게 좋구요, 인적성검사는 그냥 있는 그대로 편안하게 준비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면접 때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여러 번 읽어보아야 할것 같아요. 어떠한 답을 원하시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지금 배우고 있는 학과가 회사와 전혀 다른 학과라,도 학교 때 공부를 크게 잘하지 못했더라도,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을 했으면 좋겠어요.

은혜 ) 회사에서는 여러분에게 전문적인 지식과 모습이 아니라 열정과 패기를 바란답니다. 면접관에게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중요해요~ 열정과 패기는 신입사원만의 특권이잖아요! 특히 면접같은 경우는 너무 떨지마시고 자기소개서를 위주로 질문을 하시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잘 적어서 제출하는 것이 좋답니다~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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