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개 한 마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광주사업부 무등지점 총무로 일하고 있는 김윤경 입니다. 2010년 9월에 입사하였고 지점으로는 10월에 발령받아  총무 업무를 시작한지 8개월이 되었네요~ 조금이나마 후배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 소속중인 사업부/보상서비스센터에 대해 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광주사업부 무등지점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총무 출신으로 항상 본받고 싶은 지점장님과 호남본부 대표총무이신 선배 총무언니와 함께 즐거운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지점은 다른 지점에 비해 연세드신 하이플래너분들이 많으신데요. 저를 항상 손녀처럼 딸처럼 동생처럼 여겨주시면서 많이 챙겨주시고 일하는데 오히려 저에게 많은 힘을 실어주신답니다. 입사 첫 지점을 너~무 잘만나서 행복하답니다^^


3. 맡으신 업무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총무일은 다양해요. 자동차/장기/일반보험 입력 및 변경업무를 하고 있구요. 주로 자동차 업무를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매달 청약서 서류정리, 약관 및 리플렛 신청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장기보험 인수지침이나 자동차 요율을 보는건 어려워서 선배총무언니가 맡아서 하시지만 계속 모를수 없기 때문에 물어보면서 많이 알아가고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벌써 입사한지가 9개월이 되었어도 배워야할것들 너무 많아요..  가끔 플래너분들께서 물어보시는데 아는것도 자꾸 물어보시면 당황하게 된다는.. 항상 배워야 한다는 자세로 업무를 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4. 회사 생활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이죠? 


 아무래도 지점으로 발령나기 전 4주동안 진행되었던 연수원 시절이 제일 기억에 남고 그리운 시간인거 같아요. 연수원 시절은 잊으려고해도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된거 같습니다.
 제가 소속되어 있는 광주사업부가 2010년 12월 합동조회 겸 송년회를 호텔에서 했었어요~ 제가 들어오기 전까지 막내 셨던 선배총무언니와 동기언니와 셋이서 춤을 췄던기억이 있어요. 업무가 끝나고 연습을 해서 많이 미흡했지만 영업가족들께서 너무 재미 있게 봐주시고 저희로 인해 많이 웃으셔서.. 되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떨리고 웃기네요..ㅋ 합동조회 때 쇼 한번으로 영업가족들께 얼굴도장은 쾅! 찍어놀수있어서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5. 취업 준비하면서 이것은 꼭 해야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짧은 글로 자신을 표현해야하는 자기소개를 위해서는 책을 읽어 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주로 컴퓨터 전산업무를 보기 때문에 기본적인 전산지식이나 오피스 프로그램들을 잘 다룰줄 알면 좋아요. 자격증을 취득해 준비해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또한 입사하려하는 현대해상에 관심을 갖고 회사에 대해 많이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6
. 현대해상에 입사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자랑스러운 딸! 아닐까요? 부모님의 자랑이 되고 얼굴이 되고 ^^자주 다투던 남동생도 밖에선 누나가 현대해상다닌다고 자랑을 하고 동생도 좋은 직장 취직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또 좋았던 점은 전국에 많은 친구들이 생겼다는거예요. 업무를 하면서 힘들거나 어려운게 있으면 서로물어볼수 있는 동기들이 있다는거 나에게 힘이 되줄수 있는 사람이 많이 생겼다는게 참 좋은거 같습니다^^


7. 본인의 어떤 모습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면접 때 같은 대학 같은 과 친구와 함께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많이 불안했었어요 저보다 성적도 성격도 모두 우수한 친구였기때문에 긴장을 많이 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불안한 마음을 보일 순 없었어요. 그래서 더 자신감있게 웃는모습으로 면접에 임했던거 같습니다. 면접 마지막에 하고싶은 말을 해보라고 하세요~ 그때 전 현대해상으로 4행시를 지었습니다. 잘기억은 안나지만 현대해상에 입사를 하고싶다! 그런 강한 의지를 보였던거 같아요. 아마.. 4행시로 저를 기억에 남게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8.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들께 한 마디해주세요!  


 저는 현대해상에 너무 입사하고 싶었어요. 주위사람들에게 꼭 합격해서 현대해상인이 되겠다고 말했던거 같아요!이렇게 말하고 입사하지 못하면 창피하잖아요?.. 다른친구들보다 한번더 자기소개서를 보면서 수정하고 면접을위해 회사에 대해서도 많이 알아보고 했던 거 같습니다. 자신감과 열정 패기로 당당히 현대해상인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9. 가장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은? 


 위에서 말했던 것 처럼 저는 같은 과 친구와 함께 면접을 봤습니다. 서로에게 칭찬을 하라는 면접 질문이 있었습니다. 낮은 성적은 아니였지만 저보다 성적도 좋고 모르는 문제는 언제든지 친절히 말해주고 성실한 친구였다고 말했습니다. 아직도 생각나는게.. 면접관께서 현대해상은 성적이 좋다고해서 뽑는건 아니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 말에 조금은 안도는 했었던거 같습니다. 서로 칭찬을 많이 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일까요? 그 친구와 나란히 합격을 해서 지금은 서로 힘이 되어주는 최고의 동기이자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는..^^


10. 마지막으로 입사지원 팁도! 


 일단 자기소개서 작성할때 과장되지 않으면서 본인을 잘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거짓은 들통이 나게 되어있거든요^^ 면접때는 면접관께 기억에 남을 만한 무언가를 준비해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썼던 4행시나 본인을 어떤 무언가에 비교하여 설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은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이겠죠~ ^^? 행운을 빌어요 ♡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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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수현 2011.12.06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저는 3년제 전문대 보건행정과 2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저는 2013년 2월졸업예정자로
    현대해상에 꼭 입사하고 싶어서
    내년 6월에 지원을 해볼 계획인데요~
    제가 걱정되는것은 학점 때문에 ㅠㅠㅠ....
    남은 학기가 물론 있어서 성적은 올리면 되지만
    지난학기까지의 학점이 3.2라서...
    내년까지 아주 잘 봐서 올리면 3.6이에요 ㅠㅠ...
    혹시 3.6정도면 서류전형에서 지장이 없을까요...?

  2. 2012.03.19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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