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가 준비한 2016년 현대해상 신입사원의 인터뷰!

두번째 주인공은 항상 스마~~일~! 웃음이 아름다운 강동AM지점 오지수 사원입니다. 잘 웃는 것이 본인의 합격비결! 이라고 알려주었는데요.

자, 이제 오지수 사원을 만나볼까요? :)

 

 

 

 

 

1.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 소개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강남AM사업부 강동AM지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입사한지 4개월된 파릇파릇한 막내총무 오지수 입니다. 아직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후배님들께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이 후배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소속부서와 맡으신 업무를 말씀해주세요

  

저는 강남AM사업부 강동AM지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총무는 크게 CPA지점 총무와 AM지점총무로 나뉘는데, 제가 근무하는 AM지점 총무는 내에 플래너님들과 함께 일하는 CPA지점 총무와는 달리, 외곽의 대형 대리점과 통화로 업무를 진행하기 때문에 통화량이 매우 많답니다. 또한 매일 대리점에서 오는 청약서 서류정리, 입력 및 변경업무, 완전판매, 약관신청 등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어떤 업무를 맡아서 한다기 보다는, 저 또한 지금까지 배운 것 보다 새로운 업무를 접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그럴 때마다 선배언니에게 물어보며 열심히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3. 취업준비를 하면서 이것은 해야 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화려한 스펙, 여러 개의 자격증도 중요하지만, 원만한 대인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사람들과의 접촉이 많은 일을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다양한 아르바이트 중에서도 서비스업 직종의 아르바이트를 많이 경험했어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어려울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인간관계라고 생각하는데, 사람을 상대하는 아르바이트를 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아무런 경험 없이 사회생활을 마주하는 것 보다, 아르바이트를 통한 작은 경험들이 쌓인다면 그것이 밑바탕이 되어 조금은 원만하게 사회생활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4. 현대해상 면접 시 기억나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저는 자기소개서에 웃음이 많은 점을 강조해서 적었습니다. 그랬더니 마지막에 대표이사님께서 “힘들었던 순간을 웃음으로 이겨낸 적이 있는가?”라고 여쭈어 보셨어요. 곰곰이 생각하다가 학창시절에 있었던 일을 말씀드렸는데, 웃음이 많아 보기 좋다고 하시며 앞으로도 항상 밝게 웃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을 들었을 때 단순히 회사 입사를 위한 면접이 아닌, 앞으로의 제 인생에 있어 큰 격려의 말씀을 해주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답니다. 면접 이후 따뜻한 현대해상에 대한 이미지가 더 좋아졌고, 합격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간절해졌구요^^!

 

 

5. 본인의 어떠한 모습 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면접 때를 생각하면 너무 긴장했던 모습밖에는 생각이 나질 않네요..^^ 저는 면접을 정말 두려워하고, 많이 떠는 스타일이예요. 그래서 실제 면접을 볼 때도 많은 준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떨었어요. 그래서 대답은 잘 못하더라도 상대방의 말에 경청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겠다는 생각에 상대방이 대답을 할 때에도 집중해서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처음부터 끝나는 순간까지 계속 웃었던 것 같아요! 웃는 모습이 실없이 보일 수도 있지만,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못한다 라는 속담도 있고, 또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우리 현대해상의 분위기를 생각한다면, 긴장 속에서도 밝게 웃고 있던 제 모습을 예쁘게 봐주셨던 것 같습니다^^

 

 

6. 신입사원 연수 중에 느꼈던 점은 무엇인가요?


연수원 때의 추억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다 기억에 남습니다. 새벽운동, 한달 전부터 준비한 신입사원의 밤 행사, 눈오는 날의 지리산행 등 모든 게 너무 소중한 추억이예요. 현대해상에 먼저 취업한 선배님들께서 연수원에서의 시간을 즐기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말이 연수가 끝나고 현업에 배치받고 나서야 무슨 뜻인지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전국의 수 많은 지원자 중 만나게 된 20명의 동기들과의 인연이 너무너무 소중해요! 앞으로 회사생활을 하면서 기쁘거나 힘들 때 나눌 수 있는 20명의 내 편이 생겼다는 사실에 너무 든든하답니다^^

 

 

7.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입사한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대리점 총무님이 고객님께서 실효된 보험을 부활하고 싶다고 부활보험료를 알려달라고 하셔서 배운 걸 토대로 찾아서 알려드렸고, 고객님은 그 금액을 납입해주셨어요. 그런데 다음날 대리점 총무님께서 부활이 되어있지 않다고 연락이 오신거예요.. 알고보니까 제가 금액을 잘못 알려드려서 부활이 되지 않았더라구요.. 선배언니가 저 대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통화하는 것을 옆에서 듣고 있는데, 지금 생각해도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다행히 고객님께서 부족한 금액을 더 입금해주셨고, 일이 잘 해결된 후에 제가 대리점 총무님께 따로 연락을 드려 죄송하단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대리점 총무님께서 신입사원이기 때문에 당연히 할 수 있는 실수라며 주눅들지 말라고 오히려 저를 다독여주셨습니다. 충분히 화를 내실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저를 먼저 생각해주시는 대리점 총무님께 너무 감사했고, 더욱더 꼼꼼하고 세심하게 업무처리를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좋은 점,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가요?


 

음 아무래도 이부분에 대해서는 다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딸이 되었다는 점 아닐까요? 연수원에서 교육을 마치고 받은 현대해상 뱃지와 그토록 바라던 사원증, 그리고 발령받고 선물처럼 다가온 첫 명함! 아직도 제 부모님께서는 제 명함을 지갑과 심지어 핸드폰 케이스 안에 끼워두고 다니신답니다. 그만큼 누구에게나 자랑해도 아깝지 않을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딸이 되었다는 점이 가장 뿌듯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의 꿈은, 힘들어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현대해상인으로서 현대해상에 뼈를 묻는 것이 저의 꿈이랍니다^^

 

 

 

9. 마지막으로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에게 조언부탁드려요!

 

처음 입사준비를 하던 그때의 마음가짐을 잃지 말고, 현업에 배치되어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현대해상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 또한 그렇게 되도록 꾸준히 노력할거구요! 자만하지 않고,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멋진 총무가 되어서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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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가 준비한 2016년 현대해상 신입사원의 인터뷰!

첫번째 주인공은 고객과 접점에서 불철주야 활약하고 있는 광주고객지원팀 박소영 사원입니다.

자, 이제 박소영 사원을 만나볼까요? :)

 

 

 

 

 

     1.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 소개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호남본부지원부 광주고객팀에서 근무하는 박소영이라고 합니다!반갑습니다^-^ 저는 BRC9기로 현재 광주고객팀으로 발령받은 지 4개월차로 부서내의 막내입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보험에 대해 배웠었는데요 그 때부터 보험에 흥미가 생겨 이렇게 보험회사에
지원하고 꿈 같은 입사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2. 소속부서와 맡으신 업무를 말씀해주세요.

 

     저는 고객지원팀에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고객지원팀은 은행 창구와 같은 곳인데 내방하시는 고객님들의 계약해지, 중도, 만기, 약관대출, 계약자 및 수익자 변경, 신용카드 등록 및 변경 등의 업무처리를 하고 지점의 후선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담보대출도 맡고 있는데요 담보대출은 고객님들의 신용등급조회를 조회하고 기타 여러 가지 여부를 조회한 후 적용이율을 결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자연체문의 전화를 받아 이자 수납을 위해 금액과 가상계좌를 SNS로 발송해드립니다. 기타 이외의 업무도 많은데요. 고객팀에서 하는 업무가 아닐지라도 고객님들의 입장에서는 고객센터로 오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업무를 담당하는 곳을 안내 하는 등의 도움을 최선을 다해 드려야 합니다.

 

 

      3. 취업준비를 하면서 이것은 해야 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취업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을 파악하여야 자신이 원하는 업무를 찾을 수 있고 적성에 맞는 곳에 지원을 할 수 있으며 합격을 한 후에도 더욱 더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기자신을 파악해야 자기소개서도 더욱 완성적이고 멋진 자기소개서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팁이 있다면 자기소개서는 꼭 솔직하게 쓰셔야 합니다. 솔직하지 못한 자기소개서는 아무 소용이 없게 됩니다. 떳떳하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자기소개서를 쓰시고 반복해서 읽으셔야 합니다. 또한 면접 준비는 연습이 제일 중요합니다. 반복해서 연습하고 자신의 행동을 분석해보세요.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고치고 좋은 점은 더욱 살려서 짧은 시간 안에도 어필 할 수 있는 자기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4. 현대해상 면접 시 기억나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제가 대학교 때 동아리활동으로 ‘자기 학습 주도 공동체’’ 라는 것을 했는데요 그걸 보셨는지 면접관님이 “제 아들이 자기주도학습을 하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즘 애들은 밖에서 뛰어나가 노는 시간이 줄어들고 휴대폰이나 TV만 보는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방법이 있을까요?”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저의 동아리 활동과는 어쩌면 사뭇 거리가 있는 질문 이였지만 저는 망설이지 않고 당당하게 질문에 대답하였습니다. “아이와 약속을 하면 어떨까요? 하루에 텔레비전은 몇 시간만 보기, 몇 시간은 뛰어나가 놀기, 몇 시간은 공부하기 이렇게 서로간의 시간약속 즉, 룰을 만들면 아이가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질문에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저는 망설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소신껏 답하는 것이 이 질문의 정답이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면접 시에는 어떤 질문이 나올지 예상할 수 없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솔직하게 질문에 대답만 한다면 여러분도 꼭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5. 본인의 어떠한 모습 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다른 어떠한 것보다도 해맑게 잘 웃고 씩씩한 모습 덕분에 합격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는 편인데 저의 그런 장점이 자기소개서를 통해 드러났고 면접 시에도 잘 웃고 적극적으로 대답하는 모습을 통해 좋은 모습으로 보여지게 된 것 같습니다.

 

 

     6. 신입사원 연수 중에 느꼈던 점은 무엇인가요?

 

     5주라는 연수 기간 동안 참 많은 것들을 했는데요.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불가능이란 없다.’ 라고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5주가 길게만 느껴졌고 합숙교육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새벽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하고 저녁 늦게까지 공부를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연수 때 지리산 등반한 것이 생각 나는데요. 너무나도 추운 날씨였고 지리산 규모의 등산은 처음인지라 저도 동기들도 걱정이 태산 이였습니다. 그렇지만 포기 하지 않고 서로 서로 의지하며 등산을 하였고 일몰을 보며 뿌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기쁜 일이든 슬픈 일이든 동기들과 함께하니 큰 의지가 되었고 무엇이든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5주 간의 연수는 제게 평생 잊지 못할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7.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저는 입사 전 평소에 구두를 많이 신지는 않는 편이였습니다. 입사 후로는 구두를 항상 신고 다닙니다. 제가 발령을 받은 지 얼마 안 된 시점에 새 구두를 신은 날 이였는데 그날따라 뒤꿈치가 엄청 까지고 아팠습니다. 출근을 한 후 팀장님께서 자리에 계셔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대일밴드가 있냐고 여쭈어 봤습니다. 없다고 하시고 이유를 물으셨지만 그냥 괜찮다며 웃고 다시 자리로 왔습니다. 근데 잠시 후에 팀장님께서 밖에 나가셔서 대일밴드를 사오시고 저에게 건네 주셨습니다. 제가 뒤꿈치가 까진 것을 눈치 채셨는지 “숙녀 되는 것이 참 힘들지?” 라고 말씀하시고 웃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고 감동적 이였습니다. 저를 생각해 주신 것도 감사하고 추운 날씨에 밖에 다녀오신 것도 정말 감동을 받아서 마음이 따뜻해 졌습니다. 저도 나중에 높은 책임자가 된다면 팀장님처럼 직원들 모두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8.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좋은 점,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가요?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좋은 점은 먼저 떳떳한 직장에서 근무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자부심을 가지고 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동기들이 생겨 참 좋은데요. 서로의 고충을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동기들이 있어서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꿈은 회사에서 맡은 업무를 충실히 해내며 더욱 더 당당한 현대인인 되는 것입니다. 

 

 

     9. 마지막으로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에게 조언부탁드려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감이라 생각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으로 도전을 해야 합니다. 자신감이 있어야 자신의 장점을 더 잘 보여줄 수 있고 가지고 있는 밝은 미소도 돋보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또한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 라는 말도 마음 속에 새기고 간절하게 원하고 열정적으로 도전하시면 꼭 좋은 일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현대해상인이 되고자 하는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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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가 준비한 2015년 현대해상 신입사원의 인터뷰!

3번째 주인공은 환한 미소가 매력적인 장기상품부의 채혜원 사원입니다. 식품영양학을 전공했지만 계리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현대해상인이 된 독특한 경력을 갖고 있는데요. 목표를 명확히하고 그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한 채혜원 사원! 자, 이제 채혜원 사원을 만나볼까요? :)

 

 

 

 

안녕하세요! 간단한 본인 소개와 소속된 부서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15년 1월에 현대해상에 입사한 신입사원 채혜원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장기품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는 현대해상의 장기상품 개발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장기상품은 3년 이상의 보험기간을 가지는 보험상품을 의미하는데요, 현대해상의 대표상품인 굿앤굿어린이CI보험, 계속받는 암보험도 장기보험에 속합니다. 특히 제가 속한 상품개발팀은 상품 기획 및 개발안 작성부터 대내외 협의, 인허가 업무 그리고 상품교육지원까지 개발부터 판매준비까지의 다양한 업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취업준비과정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이것만은 꼭 해야 한다는 것은 있나요?

 

취업준비 초반에는 제가 어떤 일을 하고 싶고, 어떤 회사에 가고 싶은지 명확하지 않아서 많이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가고 싶은 회사, 그것이 어렵다면 업계라도 정해서 목표를 명확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 후에 꾸준히 그 업계에 관심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배경지식을 넓혀간다면, 면접 자리에서 그 노력이 드러나게 되어있다고 생각해요.

 

 

 

현대해상 면접 시 기억나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식품영양학과인데 계리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보험사에 입사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저는 본 전공이 식품영양학과이고, 응용통계학과를 이중 전공했어요. 그래서 제가 참석했던 거의 모든 면접에서 이 질문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래도 처음부터 수학이나 통계를 전공했던 사람에 비해서 전문성이 떨어질 수 있으니까요. 저는 제가 그저 취업을 위해서 무작정 공부한 것이 아니라, 식품영양학과에서 공모전에 참가하면서 실무경험도 해보고, 계리 관련 아르바이트,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어떤 직업을 가져야 평생 즐겁게 일할 수 있을지 충분히 고민하고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 드렸어요.

 

 

인턴십 프로그램 중 에피소드를 말해주세요.

 

저는 직무과제발표 준비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퇴직연금지원부에 근무하면서 ‘손해보험사의 퇴직연금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준비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부서 선배님들께 자주 질문 드리면서 부서 업무에 대해서 깊게 이해하게 되었고, 처음으로 야근도 해보면서 진짜 직장인이 된 듯한 기분도 느꼈어요. 무엇보다 장기간에 걸쳐 준비한 과제를 부장님들과 팀장님들 앞에서 발표했던 그 떨리는 순간을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신입사원 연수 중에 느꼈던 점은 무엇인가요?

 

6주라는 긴 기간 동안 동기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배웠습니다. 연수기간 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잠도 부족하고 체력적으로도 힘들었는데요, 그때마다 동기들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타 회사는 연수기간에 끊임없이 경쟁시키면서 교육을 하는데, 현대해상은 서로 도와가며 하나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프로젝트 위주의 연수를 진행했어요. ‘역시 현대해상은 가족적인 분위기의 회사구나’라고 생각했죠.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좋은 점,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가요?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가장 좋은 점은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가득한 사람들과 일 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인턴실습을 하면서 선배님들께 "현대해상만큼 직원을 존중해주는 회사도 없다."는 말을 어렵지 않게 들었어요.
일을 하면서 겪는 어려움 때문에 회사를 사랑하기가 쉽지 않은데 현대해상 직원들은 회사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구나, 나도 이 회사를 위해 일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이젠, 정식으로 입사하여 근무해보면서 더 구체적으로 좋게 느꼈던 점들도 있어요. 직원들의 자기발전을 위해서 자격증 공부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생일자 조기퇴근제도, 패밀리데이 등의 복지제도가 실제로 시행되는 것을 보면서, 회사가 직원들을 배려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제가 이루고 싶은 것은 ‘많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에요. 이를 위해선 누구도 저를 대체할 수 없을 만큼의 전문성을 쌓고, 함께했을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인성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겠죠.

 

 

현대해상 지원자에게 하고 싶은 말!

 

저는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 취업준비 기간이었어요. 정해지지 않은 미래 때문에 굉장히 혼란스러웠거든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미래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만큼 더 많은 기회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새로운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하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취업을 준비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생각지도 못한 길을 발견할 거에요~^^

 

 

 

마지막으로 입사지원 팁을 알려주세요.

 

회사에 입사하기까지 자기소개서, 역량면접, 최종면접 등 여러 과정을 거치게 되요. 그 중에서 기본이 되는 것이 자기소개서에요. 면접에서도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질문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자기소개서를 시작하기 전에 여유 있게 본인의 학창시절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경험들이 많지만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본인의 솔직한 경험들을 회사에서 원하는 포인트를 살려서 잘 기술하고, 면접에서도 진솔하게 대답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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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가 준비한 2015년 현대해상 신입사원의 인터뷰!

2번째 주인공은 마케팅기획부의 이창희 사원입니다. 주변을 밝히는 밝~은 모습 그리고 인성! 이창희 사원이 강조한 팁인데요. 사진에서도 엿볼 수 있지 않으세요? +_+ 인턴사원 생활 후 당당하게 신입사원으로 입사에 성공한 이제 이창희 사원을 만나볼까요? :)

 

 

 

 

안녕하세요! 간단한 본인 소개와 소속된 부서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마케팅기획부 영업교육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창희입니다.

 

마케팅기획부는 개인보험부문안에 속해있는 지역본부, 사업부, 지점의 영업 목표와 계획을 수립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수립, 조직평가, 영업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입니다. 총 영업기획팀, 조직기획팀, 영업교육팀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 영업교육팀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보험산업은 인지(人紙)산업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보험산업에서 사람이 갖는 그 중요성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영업교육팀에서는 그런 영업조직을 교육하고 리크루팅 하는 일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취업준비과정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이것만은 꼭 해야 한다는 것은 있나요?

 

우리 회사는 면접관님들께서 자기소개서를 정말 꼼꼼하게 읽으시고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인턴할 때 정말 놀랐던 것이 면접관으로 들어오셨던 과장님과 팀장님께서 제 자기소개서 내용을 다 기억하고 계셨던 점이었습니다. 축구부 주장했던 것이나 교환학생 다녀온 사실까지 정말 세세하게 다 알고 계셨기 때문에, 현대해상이 얼마나 자기소개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새삼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자기소개서에 정말 많은 정성을 들여서 쓸 것을 추천 드리며, 같은 경험을 했더라도 깨달은 것이 다를 수 있듯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쓰더라도 자신만의 스토리를 디테일 하게 그려낼 수 있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현대해상 면접 시 기억나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저는 여러 면접 질문 중 입사하게 된다면 어떤 사원이 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답변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그 질문에 어떤 분야로 전문성을 쌓고 커리어패스를 그리고 싶다고 답변하기보다는 항상 분위기를 띄우려 노력하고 주변 사람을 배려하는 사원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도 따로 준비를 안 했던 질문이라 전문적인 분야까지는 대답을 못 하고 저렇게 답변을 했던 것 같은데 오히려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아 다행이네요. 여러분들도 입사 후 자신이 그리는 모습 정도는 준비해서 면접에 들어간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인턴십 프로그램 중 에피소드를 말해주세요.


인턴기간 중 바로 위 사원 선배가 휴가를 가게 되어 1주일간 선배의 업무 중 하나를 인계받아 하게 되었습니다. 엑셀을 이용하여 매일 오전, 오후에 진행하는 작업이었는데 설명도 잘 메모해 두었고 엑셀도 어느 정도 자신이 있던 터라 자신만만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당일이 되어 팀장님께서 지켜보실 때 하려 하니 알고 있던 함수도 생각이 안 나고 결과값도 계속 틀리게 나와서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이런 에피소드를 통해 역시 인생은 실전이다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

 

 

 

신입사원 연수 중에 느꼈던 점은 무엇인가요?


제가 연수 중에 가장 많이 들었던 단어를 하나 뽑으라고 한다면 아마 ‘인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기에 뛰어난 능력도 중요하지만 팀원들과 잘 어울릴 수 있고 또 동료들을 배려할 수 있는 그런 인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 만큼 연수 중에도 경쟁 보다는 서로 협동하여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 위주의 프로그램들이 많았고 그런 과정에서 41명의 동기들과 정말 끈끈하게 뭉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6주간의 연수가 너무 행복했고 그 이후 회사생활이 너무 기대됐던 나날들 이었던 것 같습니다.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좋은 점,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가요?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새로운 분야에 관심이 생기게 된 것이 정말 행복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 빅데이터에 관심이 생겨서 관련 서적을 읽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마케팅이라는 것을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현황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대응방안을 기획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황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가지고 있는 데이터의 구조를 이해하고 엄청난 규모의 데이터를 자신의 원하는 대로 능수능란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현재 관심 있는 분야에 조금 더 공부를 해서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현대해상 지원자에게 하고 싶은 말!


우선 정말로 좋은 회사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1년 전 취업을 준비할 때 교내 커뮤니티를 통해서 회사 정보와 분위기들을 찾아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 많은 회사들 중에서 현대해상이 기억에 남는 것은 분위기가 좋다는 점이었습니다. 입사 후에 직접 겪어 보니 너무나 좋은 선배님들과 동료들이 있어 이런 좋은 분위기가 조성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고민하시지 마시고 지원하셔서 좋은 회사에서 함께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입사지원 팁을 알려주세요.


저는 하계인턴을 하고 전환되어 입사했기 때문에 인턴생활과 관련하여 팁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저는 가장 중요한 두 가지로 근태와 밝게 인사하기를 꼽고 싶습니다. 딱 보면 기본 중에 기본이라 별 것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막상 매일매일 출근하다 보면, 출근 시간도 점점 늦어지고 표정도 점점 무표정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그럴 때 마다 항상 마음속으로 일찍 출근하여 웃으면서 인사하자라고 다짐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실하고 밝은 아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처음의 그 설렘을 잊지 않고 항상 밝게 생활한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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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가 준비한 2015년 현대해상 신입사원의 인터뷰!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중앙보상서비스센터의 금동엽 사원입니다. 잘 알지 못하는 분야에 남들보다 뒤늦은 준비였지만, 목표를 설정해 차근차근 취업 준비를 했던 금동엽 사원!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법,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라는 말이 떠오르는데요! ^^ 자, 이제 금동엽 사원을 만나볼까요? :)

 

 

 

 

 

안녕하세요! 간단한 본인 소개와 소속된 부서 소개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2015년 1월 1일 부로 입사한 중앙보상서비스센터 종로대인보상팀 RCC10기 금동엽입니다. 인턴은 자동차송무부에서 했습니다. 중앙보상서비스센터는 종로, 신촌, 일산, 성동을 관할하고 있는 센터입니다. 자동차 대인보상은 자동차 사고 발생 시 면∙부책을 판단하고, 지급기준에 따라서 보험금을 지급하는 업무입니다.

 

 

본인의 취업준비과정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3년간 준비한 사법시험, 그리고 27세 늦은 나이의 전역. 저는 남들보다 조금은 늦은 나이에 취업을 준비하기 시작했어요. 유예 없이 졸업하기 위해 제게 주어진 시간은 1년도 되지 않았죠. 취업을 준비하며 보상이라는 직무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들과 접점을 찾아나가는 것이 낯설음에서 오는 떨림을 즐기는 제게 ‘이 일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이후 보상 직무에 거의 올인 했던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보험을 잘 알지 못하잖아요. 저는 관련 기사와 보험개발원에 게시된 칼럼들을 읽으면서 동향에 대해서 파악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꾸준히 관련 글들을 읽다 보니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제가 가진 경험과 연관시킬 수 있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면접은… 제가 현대해상 면접이 첫 면접이었는데 스터디가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서로 간 질문을 해주고, 자세를 교정한 것이 아마 합격으로 이어지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어요.

 

 

현대해상 면접 시 기억나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인문학적 관점에서 사회의 부조리의 원인은 무엇이라 생각하고, 그 해결방안을 고민한 적이 있나?’ 여름방학 기간 동안 인턴을 한 동기들은 9월 면접을 통해 전환 여부가 확정되거든요. 전환면접 당시 받았던 질문이에요. 당시 제가 첫 면접자였는데 당시 이 질문을 받고 엄청 당황했던 것 같아요. 인턴 전환 면접 전에 바다생물을 판매∙관리하는 S 중앙회의 논술을 본 적이 있는데요. 그 곳 논술 주제가 프란치스코 교황 신드롬 이었거든요. 답변을 생각하는 순간, 논술 지문이 생각나며 프란치스코 신드롬을 ‘소통의 부재’와 연관 지어 답변했었어요. 제게 있어서는 불안감에 한 눈을 판 것도 현대해상의 들어오기 위해 필요했던 과정이었던 것 같아요.

 

 

 

인턴십 프로그램 중 에피소드를 말해주세요.

 

각 부서에서 6주간의 부서실습을 한 인턴사원들은 마지막 주에 부문장님과 본부장님들을 모시고 각자의 주제에 관하여 발표를 수행합니다. 발표 전 주말을 활용해 동기들과 함께 발표 연습을 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동기들이 모여서 발표를 하고 서로의 발표 내용과 자세를 피드백을 해주며 수 차례 반복하니 조금이나마 발표에 자신감이 생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한, 발표 자료를 준비하며 부서 선배님들께 피드백을 받기 위해 제가 인턴을 했던 자동차송무부의 선배님들께 발표자료를 보내드린 적이 있는데요. 바쁜 업무 중에도 작은 오·탈자까지 세세히 지적해 주시는 면을 보고 반드시 현대해상에 입사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신입사원 연수 중에 느꼈던 점은 무엇인가요?

 

사람을 중시하는 회사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어요. 업무지식에 대한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매일 저녁 동기들과 가까워 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동기들과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게다가 경주호텔에서 진행된 신입사원의 밤에 회장님, 임원진이 참석하신 것을 보며 ‘나 또한 회사에서 소중한 존재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좋은 점,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가요?

 

지금 당장은 친구들에게 맛있는 것도 사주고, 부모님께 용돈을 드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금전적인 것 뿐만 아니라 바쁘신 중에도 항상 신경 써주시는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며 현대해상에 입사한 것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입사 후 꿈이라… 제가 보상 직무에 가장 흥미를 갖게 된 계기는 ‘보험사기’였거든요. 지금 당장은 제 능력이 미약하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배워나가 언젠가는 보험 사기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현대해상 지원자에게 하고 싶은 말!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고등학교 3학년, 끝이 없어 보이는 대학 기간 학점과 싸우고, 스펙과 싸우며 바쁘게 살아왔잖아요. 긴 시간을 투자하며 자신이 얻은 것에 자신감을 갖고, 그 경험을 자신있게 말씀하셨으면 좋겠어요. 인턴면접이 제 첫 면접이어서 그런지 긴장되고 떨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떨고 있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최대한 큰 목소리로 당당하게 말하려 했었어요. 큰 목소리로 답변하다 보니 긴장도 좀 풀리기 시작하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입사지원 팁을 알려주세요.

 

뻔한 이야기 일수도 있겠지만, 자신이 지원하는 직무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직무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구체적으로 고민해 보셨으면 해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직무와 연관지어서 고민한 흔적이 있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후배님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하세요!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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