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4급) 신입사원/신입사원이 떴다!'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6.09.20 [신입사원 인터뷰] 우리 현대해상
  2. 2015.04.02 [신입사원 인터뷰] 장기상품부 채혜원 사원
  3. 2015.04.02 [신입사원 인터뷰] 마케팅기획부 이창희 사원

안녕하세요!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입니다.^^

여러분들은 회사를 선택하실 때 어떤걸 가장 우선시 보시나요? 급여, 복리후생, 소재지, 기업문화 등 많은 부분이 있을 겁니다. 현대해상은 무엇하나 빠지지 않지만! 특히나 직원을 존중하는 기업문화가 최고의 자랑입니다. 자~ 신입사원들에게 듣는 현대해상의 이야기! 내가 바라본 현대해상 시작합니다. :)

 

 

 

   

 

 IFRS TF 이규원 주임

(2014년 입사)

 

"적극적인 기업문화의 실천, 현대해상"

 

입사를 앞두고 현대해상처럼 큰 회사에 들어가게 되면 커다란 기계 속의 보잘것 없는 부품처럼 일하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했다. 물론 처음에는 나름대로의 큰 꿈과 높은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지만, 회사에 이미 자리잡고 있는 문화와 충돌하거나 기존 관행 등에 떠밀려 초심을 잃어버릴까도 우려했다.


현대해상도 대기업이기에 큰 규모의 조직특성에서 오는 어려움들이 분명히 있다. 하지만 다른 회사와 차별화되는 현대해상만의 똑똑한 해결책도 정말 많이 있다. 예를 들면 사내교육, 외부교육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사이버강좌나 독서통신 교육, 그리고 직무관련 전문성을 개발하기 위한 자격증 취득 과정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외부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다. 나도 미국보험계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혼자라면 쉽게 하지 못했을 어려운 시험 공부를 회사 내 동료들과 함께 사내 교육을 받으며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고, 그 결과 자격취득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 하나의 예로 '업무제안' 제도를 들 수 있다. 현대해상은 매주 우수 제안을 선정하여 전직원에게 알리는 방식으로, 곳곳에서 효율적인 제안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제 경우에도, 지금 내게 주어진 업무에 대해 보다 나은 방법이 없을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초심을 환기하고 자연스럽게 회사에 대한 주인 의식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자랑하고 싶은 점은, 교육이나 각종 제도에 임하는 회사 선ㆍ후배 직원들의 적극적인 마인드와 기업문화의 실천이다. 현대해상의 기업문화는 존중, 효율, 실행, 정도, 협력으로 요약되는데, 현대해상은 이 문화를 발벗고 나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훌륭한 사람들이 많은 회사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제가 현대해상에서 작은 부품으로서가 아니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한 축이 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내교육제도 : 현대해상에서는 자격취득을 위해 자기개발을 하는 직원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합니다.

                  자격취득을 위한 교육비 지원은 물론! 취득하면 매달 자격수당까지!

                  이규원 주임은 이러한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미국생명보험준계리사(ASA)자격 취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업무제안제도 : 일상적으로 수행하는 업무 가운데 누구나 자유롭게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개선하는

                  현대해상의 혁신제도입니다.

 

 

 

 해상항공업무부

최지원 사원

(2016년 입사)

 

"직원을 존중하는 문화, 현대해상"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중 나는 우연한 기회에 손해보험업계 관련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책에서 Underwriter (보험계약자) 라는 다소 생소한 직업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국제적 감각이 요구되는 해상보험 언더라이터가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해상보험계약 과정에서는 여러 국가의 관계자의 협업이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현대해상은 이런 나의 희망 사항을 충분히 배려해 주었고 현재 나는 해상항공업무부에서 일하고 있다.

 

직원의 희망 직무를 고려한 부서 배치 외에도 입사 후 직원에 대한 존중을 계속 느낄 수 있었다. 첫째는 체계적인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학생의 신분에서 직장인이 되는 전환점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전환점이다. 현대해상은 입사한 신입직원을 위해 부서내의 OJT 리더와 멘토링 리더를 선정해 업무 및 조직 내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두 번째는 회사의 적극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현대해상은 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관련 자격증 취득을 위한 자료와 재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어느 대기업에도 뒤지지 않는 훌륭한 급여 및 복리후생 시스템이다. 그 중 휴나인과(9일 휴가제도) 패밀리데이는 직원들의 work-life 균형을 잡아주는 대표적인 복지 제도이다.

 

이처럼 내가 느끼는 현대해상의 최고 장점은 직원에 대한 존중이다. 그리고 이런 존중의 문화에서 보험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은 많은 분들의 지원을 기대한다.

 

 

 

 

 

*휴(休)나인제도 : 현대해상에서는 상하반기에 한번씩 월화수목금 5일간 휴가를 내어 전후 주말까지 9일

                     간 휴가를 권장하는 제도입니다. 9일이면 멀리있는 나라도 갈 수 있겠죠?

 

 

 

 장기손사지원부

이종민 사원

(2016년 입사)

 

"직원들도 인정하는 최고의 직장, 현대해상"

 

미래에 대한 구체적 계획 없이 한창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만 하던 대학교 2학년 때, 우연히 한 선배로부터 현대해상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 “현대해상이 그렇게 좋대.” 나는 당시 그 말을 듣고 ‘대체 얼마나 좋길래 그런 말을 하나’ 생각하면서 막연하게 현대해상에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몇 년 후 정말로 나는 현대해상에 입사했다. 실제로 현대해상인으로서 내가 지금 느끼는 생각은, 현대해상은 당시 선배님의 말처럼 정말 ‘그렇게’ 좋은 곳이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우리나라 최고의 손해보험사에서 근무한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준다. 여기서 최고라는 것은 단순히 경영실적이 좋다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현대해상은 ‘소녀 달리다’, ‘아주 사소한 고백’ 등의 사회적 프로그램 실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최근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많은 프로젝트들이 회사의 이기적 이윤 추구가 아니라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보면서 정말 큰 보람을 느낀다. 그리고 이렇게 정도(正道)를 걷는 현대해상이기에 앞으로도 성장해나갈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 규모만 큰 회사를 넘어서, 사회적 책임을 누구보다 최선의 방향으로 이행하는 현대해상 속에서 나는 항상 자부심을 느낀다.


두 번째로, 현대해상은 항상 직원들의 행복을 위한다. 성과가 좋은 회사가 곧 직원들에게 좋은 직장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대외적으로는 최고의 M/S를 차지하며 고속 성장하지만 내부적으로 직원들은 그만큼 혹사당하는 경우를 정말 많이 보고 들어왔다. 이러한 점에서 8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수상한 현대해상은 최고의 직장이라고 생각한다. PC오프제, 패밀리데이 등을 시행하면서 직원들에게 소위 말하는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해준다. 또, 지금까지 현대해상에 다니면서 단 한 번도 선배님들께서 회사에 대해 안 좋게 말씀하시는 걸 들어본 적이 없다. 입사 전까지만 하더라도 회사란 당연히 다니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다녀야 하는 곳일 거라는 인식이 있었던 내게 이것은 정말 신기한 일이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현대해상이 왜 8년이나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했는지 몸소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현대해상은 직원들의 자기개발을 적극 지원한다. 얼마 전, 손해사정사와 보험계리사 시험이 있었다. 이 자격증은 회사에도 도움이 되지만 무엇보다 취득자에게도 평생 도움이 되는 중요한 자격증이다. 그런데 시험 응시자들에게 2주 간 업무에서 벗어나 연수원 합숙교육을 지원하는 걸 보면서 정말 좋은 회사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
최고 경쟁력을 지닌 회사, ‘저녁이 있는 삶’을 제공해주는 회사, 자기개발을 든든히 지원해주는 회사. 현대해상은 바로 그런 곳이다.


 

 

 

 

*PC OFF제도 : 일과 개인의 삶의 균형을 맞추고, 업무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퇴근시간이 지나면 PC가 자동

                  으로 종료되는 제도입니다.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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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가 준비한 2015년 현대해상 신입사원의 인터뷰!

3번째 주인공은 환한 미소가 매력적인 장기상품부의 채혜원 사원입니다. 식품영양학을 전공했지만 계리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현대해상인이 된 독특한 경력을 갖고 있는데요. 목표를 명확히하고 그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한 채혜원 사원! 자, 이제 채혜원 사원을 만나볼까요? :)

 

 

 

 

안녕하세요! 간단한 본인 소개와 소속된 부서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15년 1월에 현대해상에 입사한 신입사원 채혜원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장기품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는 현대해상의 장기상품 개발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장기상품은 3년 이상의 보험기간을 가지는 보험상품을 의미하는데요, 현대해상의 대표상품인 굿앤굿어린이CI보험, 계속받는 암보험도 장기보험에 속합니다. 특히 제가 속한 상품개발팀은 상품 기획 및 개발안 작성부터 대내외 협의, 인허가 업무 그리고 상품교육지원까지 개발부터 판매준비까지의 다양한 업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취업준비과정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이것만은 꼭 해야 한다는 것은 있나요?

 

취업준비 초반에는 제가 어떤 일을 하고 싶고, 어떤 회사에 가고 싶은지 명확하지 않아서 많이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가고 싶은 회사, 그것이 어렵다면 업계라도 정해서 목표를 명확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 후에 꾸준히 그 업계에 관심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배경지식을 넓혀간다면, 면접 자리에서 그 노력이 드러나게 되어있다고 생각해요.

 

 

 

현대해상 면접 시 기억나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식품영양학과인데 계리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보험사에 입사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저는 본 전공이 식품영양학과이고, 응용통계학과를 이중 전공했어요. 그래서 제가 참석했던 거의 모든 면접에서 이 질문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래도 처음부터 수학이나 통계를 전공했던 사람에 비해서 전문성이 떨어질 수 있으니까요. 저는 제가 그저 취업을 위해서 무작정 공부한 것이 아니라, 식품영양학과에서 공모전에 참가하면서 실무경험도 해보고, 계리 관련 아르바이트,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어떤 직업을 가져야 평생 즐겁게 일할 수 있을지 충분히 고민하고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 드렸어요.

 

 

인턴십 프로그램 중 에피소드를 말해주세요.

 

저는 직무과제발표 준비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퇴직연금지원부에 근무하면서 ‘손해보험사의 퇴직연금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준비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부서 선배님들께 자주 질문 드리면서 부서 업무에 대해서 깊게 이해하게 되었고, 처음으로 야근도 해보면서 진짜 직장인이 된 듯한 기분도 느꼈어요. 무엇보다 장기간에 걸쳐 준비한 과제를 부장님들과 팀장님들 앞에서 발표했던 그 떨리는 순간을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신입사원 연수 중에 느꼈던 점은 무엇인가요?

 

6주라는 긴 기간 동안 동기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배웠습니다. 연수기간 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잠도 부족하고 체력적으로도 힘들었는데요, 그때마다 동기들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타 회사는 연수기간에 끊임없이 경쟁시키면서 교육을 하는데, 현대해상은 서로 도와가며 하나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프로젝트 위주의 연수를 진행했어요. ‘역시 현대해상은 가족적인 분위기의 회사구나’라고 생각했죠.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좋은 점,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가요?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가장 좋은 점은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가득한 사람들과 일 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인턴실습을 하면서 선배님들께 "현대해상만큼 직원을 존중해주는 회사도 없다."는 말을 어렵지 않게 들었어요.
일을 하면서 겪는 어려움 때문에 회사를 사랑하기가 쉽지 않은데 현대해상 직원들은 회사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구나, 나도 이 회사를 위해 일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이젠, 정식으로 입사하여 근무해보면서 더 구체적으로 좋게 느꼈던 점들도 있어요. 직원들의 자기발전을 위해서 자격증 공부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생일자 조기퇴근제도, 패밀리데이 등의 복지제도가 실제로 시행되는 것을 보면서, 회사가 직원들을 배려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제가 이루고 싶은 것은 ‘많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에요. 이를 위해선 누구도 저를 대체할 수 없을 만큼의 전문성을 쌓고, 함께했을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인성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겠죠.

 

 

현대해상 지원자에게 하고 싶은 말!

 

저는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 취업준비 기간이었어요. 정해지지 않은 미래 때문에 굉장히 혼란스러웠거든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미래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만큼 더 많은 기회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새로운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하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취업을 준비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생각지도 못한 길을 발견할 거에요~^^

 

 

 

마지막으로 입사지원 팁을 알려주세요.

 

회사에 입사하기까지 자기소개서, 역량면접, 최종면접 등 여러 과정을 거치게 되요. 그 중에서 기본이 되는 것이 자기소개서에요. 면접에서도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질문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자기소개서를 시작하기 전에 여유 있게 본인의 학창시절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경험들이 많지만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본인의 솔직한 경험들을 회사에서 원하는 포인트를 살려서 잘 기술하고, 면접에서도 진솔하게 대답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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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가 준비한 2015년 현대해상 신입사원의 인터뷰!

2번째 주인공은 마케팅기획부의 이창희 사원입니다. 주변을 밝히는 밝~은 모습 그리고 인성! 이창희 사원이 강조한 팁인데요. 사진에서도 엿볼 수 있지 않으세요? +_+ 인턴사원 생활 후 당당하게 신입사원으로 입사에 성공한 이제 이창희 사원을 만나볼까요? :)

 

 

 

 

안녕하세요! 간단한 본인 소개와 소속된 부서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마케팅기획부 영업교육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창희입니다.

 

마케팅기획부는 개인보험부문안에 속해있는 지역본부, 사업부, 지점의 영업 목표와 계획을 수립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수립, 조직평가, 영업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입니다. 총 영업기획팀, 조직기획팀, 영업교육팀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 영업교육팀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보험산업은 인지(人紙)산업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보험산업에서 사람이 갖는 그 중요성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영업교육팀에서는 그런 영업조직을 교육하고 리크루팅 하는 일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취업준비과정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이것만은 꼭 해야 한다는 것은 있나요?

 

우리 회사는 면접관님들께서 자기소개서를 정말 꼼꼼하게 읽으시고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인턴할 때 정말 놀랐던 것이 면접관으로 들어오셨던 과장님과 팀장님께서 제 자기소개서 내용을 다 기억하고 계셨던 점이었습니다. 축구부 주장했던 것이나 교환학생 다녀온 사실까지 정말 세세하게 다 알고 계셨기 때문에, 현대해상이 얼마나 자기소개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새삼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자기소개서에 정말 많은 정성을 들여서 쓸 것을 추천 드리며, 같은 경험을 했더라도 깨달은 것이 다를 수 있듯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쓰더라도 자신만의 스토리를 디테일 하게 그려낼 수 있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현대해상 면접 시 기억나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저는 여러 면접 질문 중 입사하게 된다면 어떤 사원이 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답변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그 질문에 어떤 분야로 전문성을 쌓고 커리어패스를 그리고 싶다고 답변하기보다는 항상 분위기를 띄우려 노력하고 주변 사람을 배려하는 사원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도 따로 준비를 안 했던 질문이라 전문적인 분야까지는 대답을 못 하고 저렇게 답변을 했던 것 같은데 오히려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아 다행이네요. 여러분들도 입사 후 자신이 그리는 모습 정도는 준비해서 면접에 들어간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인턴십 프로그램 중 에피소드를 말해주세요.


인턴기간 중 바로 위 사원 선배가 휴가를 가게 되어 1주일간 선배의 업무 중 하나를 인계받아 하게 되었습니다. 엑셀을 이용하여 매일 오전, 오후에 진행하는 작업이었는데 설명도 잘 메모해 두었고 엑셀도 어느 정도 자신이 있던 터라 자신만만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당일이 되어 팀장님께서 지켜보실 때 하려 하니 알고 있던 함수도 생각이 안 나고 결과값도 계속 틀리게 나와서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이런 에피소드를 통해 역시 인생은 실전이다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

 

 

 

신입사원 연수 중에 느꼈던 점은 무엇인가요?


제가 연수 중에 가장 많이 들었던 단어를 하나 뽑으라고 한다면 아마 ‘인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기에 뛰어난 능력도 중요하지만 팀원들과 잘 어울릴 수 있고 또 동료들을 배려할 수 있는 그런 인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 만큼 연수 중에도 경쟁 보다는 서로 협동하여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 위주의 프로그램들이 많았고 그런 과정에서 41명의 동기들과 정말 끈끈하게 뭉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6주간의 연수가 너무 행복했고 그 이후 회사생활이 너무 기대됐던 나날들 이었던 것 같습니다.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좋은 점,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가요?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새로운 분야에 관심이 생기게 된 것이 정말 행복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 빅데이터에 관심이 생겨서 관련 서적을 읽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마케팅이라는 것을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현황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대응방안을 기획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황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가지고 있는 데이터의 구조를 이해하고 엄청난 규모의 데이터를 자신의 원하는 대로 능수능란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현재 관심 있는 분야에 조금 더 공부를 해서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현대해상 지원자에게 하고 싶은 말!


우선 정말로 좋은 회사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1년 전 취업을 준비할 때 교내 커뮤니티를 통해서 회사 정보와 분위기들을 찾아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 많은 회사들 중에서 현대해상이 기억에 남는 것은 분위기가 좋다는 점이었습니다. 입사 후에 직접 겪어 보니 너무나 좋은 선배님들과 동료들이 있어 이런 좋은 분위기가 조성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고민하시지 마시고 지원하셔서 좋은 회사에서 함께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입사지원 팁을 알려주세요.


저는 하계인턴을 하고 전환되어 입사했기 때문에 인턴생활과 관련하여 팁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저는 가장 중요한 두 가지로 근태와 밝게 인사하기를 꼽고 싶습니다. 딱 보면 기본 중에 기본이라 별 것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막상 매일매일 출근하다 보면, 출근 시간도 점점 늦어지고 표정도 점점 무표정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그럴 때 마다 항상 마음속으로 일찍 출근하여 웃으면서 인사하자라고 다짐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실하고 밝은 아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처음의 그 설렘을 잊지 않고 항상 밝게 생활한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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