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가 준비한 2016년 현대해상 신입사원의 인터뷰!

세번째 주인공은 하이플래너 인사관리담당자! 부평사업부 영업지원팀 이유진 사원입니다.

자, 이제 이유진 사원을 만나볼까요? :)

 

 

 

 

1.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 소개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부평사업부 영업지원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유진 사원 입니다.

 

2. 소속부서와 맡으신 업무를 말씀해주세요.

 

사업부 영업지원팀에서 맡고 있는 저의 업무는 하이플래너 인사관리입니다. 신인도입을 위해 면접부터 교육접수, 위촉업무 등 일정에 따라 진행하며, 플래너분들의 수당 및 복리후생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인사업무는 일정에 따라 진행되기 때문에 일정관리가 가장 핵심으로, 꼼꼼한 성격의 지원자라면 업무에 잘 적응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취업준비를 하면서 이것은 해야 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무엇보다 면접준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과 동기들과 모의면접을 하면서 서로 피드백을 해주었던 게 가장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모의면접에 임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보면 평소 말투, 표정, 걸음걸이, 자세, 나쁜 습관들을 파악하기 쉽고, 그런 점들을 집중해서 연습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실제 면접에서도 입장부터 퇴장까지 면접자의 자세, 말투 등을 놓치지 않고 지켜보시거든요~ 그리고 같은 질문이라도 답변자에 따라 다른 답변들이 나오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의 답변을 참고해보면서 나만의 면접 답변을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답니다!

 

4. 현대해상 면접 시 기억나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저는 전공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항공경영과’를 전공하였는데, 제 전공과 회사가 전혀 다른 분야여서 궁금하셨는지 전공 관련된 질문을 많이 해주셨거든요~ 그 중에서도 ‘항공사가 아닌 현대해상에 지원한 이유’, ‘본인이 생각하는 항공서비스와 금융서비스의 차이점은?’ 이라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5. 본인의 어떠한 모습 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면접에 임하면서 조금은 어려웠던 질문에도 자신감 있게 답변하고, 밝게 잘 웃는 모습이 좋게 보였던 것 같습니다. 면접이 끝나면서 마지막에 면접관분들께서 웃는 모습이 보기 좋고, 다른 지원자들보다 떨지않고 여유있어 보인다는 말씀을 해주셨거든요~ 사실은 면접장안에서 너무 긴장되고 떨렸지만.. 긴장한 티를 내지 않으려고 더 밝게 웃었던 모습이 플러스 요인이 된 것 같습니다!^.^

 

6. 신입사원 연수 중에 느꼈던 점은 무엇인가요?

 

입사교육이 끝나면 어디로 발령받을지 궁금하고 기대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5주라는 시간동안 함께 하면서 많은 추억을 쌓은 동기들과 자주 못 만나고, 발령받은 후에 ‘과연 내가 업무에 잘 적응을 할 수 있을까?’ 란 생각에 두려움 반 설렘 반 이었던 것 같습니다!

 

 

 

7.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발령받기 전 5주동안 입사교육을 받았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지금도 힘들 때 가장 큰 힘이 되는 사람은 동기거든요~~!^.^ 지리산 등산, 신입사원의 밤 장기자랑 준비 등등 여러 가지를 배우고 준비하면서 약간의 의견충돌도 있었지만, 잘 조율해서 좋은 결과도 만들고 많은 추억을 쌓았습니다!

 

 

8.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좋은 점,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가요?

 

먼저,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 함께 일하는 부서원들과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일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보험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태로 들어와서 업무가 조금은 어렵게 느껴졌지만, 선배님들 모두 사소한 것 까지도 하나하나 잘 알려주시고 챙겨주신 덕분에 열심히 배워가면서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저희 부서원들처럼 서로를 배려하고 챙겨주면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게 저의 작은 꿈입니다!^.^

 

9. 마지막으로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에게 조언부탁드려요!

 

취업준비를 하면서 스펙 쌓기와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시겠지만, ‘난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면접준비와 자기소개서 준비도 중요하지만, 회사에서는 주로 전산 프로그램과 오피스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미리 컴퓨터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익혀두면 실제 업무에서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분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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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가 준비한 2016년 현대해상 신입사원의 인터뷰!

두번째 주인공은 항상 스마~~일~! 웃음이 아름다운 강동AM지점 오지수 사원입니다. 잘 웃는 것이 본인의 합격비결! 이라고 알려주었는데요.

자, 이제 오지수 사원을 만나볼까요? :)

 

 

 

 

 

1.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 소개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강남AM사업부 강동AM지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입사한지 4개월된 파릇파릇한 막내총무 오지수 입니다. 아직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후배님들께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이 후배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소속부서와 맡으신 업무를 말씀해주세요

  

저는 강남AM사업부 강동AM지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총무는 크게 CPA지점 총무와 AM지점총무로 나뉘는데, 제가 근무하는 AM지점 총무는 내에 플래너님들과 함께 일하는 CPA지점 총무와는 달리, 외곽의 대형 대리점과 통화로 업무를 진행하기 때문에 통화량이 매우 많답니다. 또한 매일 대리점에서 오는 청약서 서류정리, 입력 및 변경업무, 완전판매, 약관신청 등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어떤 업무를 맡아서 한다기 보다는, 저 또한 지금까지 배운 것 보다 새로운 업무를 접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그럴 때마다 선배언니에게 물어보며 열심히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3. 취업준비를 하면서 이것은 해야 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화려한 스펙, 여러 개의 자격증도 중요하지만, 원만한 대인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사람들과의 접촉이 많은 일을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다양한 아르바이트 중에서도 서비스업 직종의 아르바이트를 많이 경험했어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어려울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인간관계라고 생각하는데, 사람을 상대하는 아르바이트를 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아무런 경험 없이 사회생활을 마주하는 것 보다, 아르바이트를 통한 작은 경험들이 쌓인다면 그것이 밑바탕이 되어 조금은 원만하게 사회생활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4. 현대해상 면접 시 기억나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저는 자기소개서에 웃음이 많은 점을 강조해서 적었습니다. 그랬더니 마지막에 대표이사님께서 “힘들었던 순간을 웃음으로 이겨낸 적이 있는가?”라고 여쭈어 보셨어요. 곰곰이 생각하다가 학창시절에 있었던 일을 말씀드렸는데, 웃음이 많아 보기 좋다고 하시며 앞으로도 항상 밝게 웃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을 들었을 때 단순히 회사 입사를 위한 면접이 아닌, 앞으로의 제 인생에 있어 큰 격려의 말씀을 해주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답니다. 면접 이후 따뜻한 현대해상에 대한 이미지가 더 좋아졌고, 합격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간절해졌구요^^!

 

 

5. 본인의 어떠한 모습 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면접 때를 생각하면 너무 긴장했던 모습밖에는 생각이 나질 않네요..^^ 저는 면접을 정말 두려워하고, 많이 떠는 스타일이예요. 그래서 실제 면접을 볼 때도 많은 준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떨었어요. 그래서 대답은 잘 못하더라도 상대방의 말에 경청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겠다는 생각에 상대방이 대답을 할 때에도 집중해서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처음부터 끝나는 순간까지 계속 웃었던 것 같아요! 웃는 모습이 실없이 보일 수도 있지만,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못한다 라는 속담도 있고, 또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우리 현대해상의 분위기를 생각한다면, 긴장 속에서도 밝게 웃고 있던 제 모습을 예쁘게 봐주셨던 것 같습니다^^

 

 

6. 신입사원 연수 중에 느꼈던 점은 무엇인가요?


연수원 때의 추억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다 기억에 남습니다. 새벽운동, 한달 전부터 준비한 신입사원의 밤 행사, 눈오는 날의 지리산행 등 모든 게 너무 소중한 추억이예요. 현대해상에 먼저 취업한 선배님들께서 연수원에서의 시간을 즐기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말이 연수가 끝나고 현업에 배치받고 나서야 무슨 뜻인지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전국의 수 많은 지원자 중 만나게 된 20명의 동기들과의 인연이 너무너무 소중해요! 앞으로 회사생활을 하면서 기쁘거나 힘들 때 나눌 수 있는 20명의 내 편이 생겼다는 사실에 너무 든든하답니다^^

 

 

7.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입사한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대리점 총무님이 고객님께서 실효된 보험을 부활하고 싶다고 부활보험료를 알려달라고 하셔서 배운 걸 토대로 찾아서 알려드렸고, 고객님은 그 금액을 납입해주셨어요. 그런데 다음날 대리점 총무님께서 부활이 되어있지 않다고 연락이 오신거예요.. 알고보니까 제가 금액을 잘못 알려드려서 부활이 되지 않았더라구요.. 선배언니가 저 대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통화하는 것을 옆에서 듣고 있는데, 지금 생각해도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다행히 고객님께서 부족한 금액을 더 입금해주셨고, 일이 잘 해결된 후에 제가 대리점 총무님께 따로 연락을 드려 죄송하단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대리점 총무님께서 신입사원이기 때문에 당연히 할 수 있는 실수라며 주눅들지 말라고 오히려 저를 다독여주셨습니다. 충분히 화를 내실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저를 먼저 생각해주시는 대리점 총무님께 너무 감사했고, 더욱더 꼼꼼하고 세심하게 업무처리를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좋은 점,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가요?


 

음 아무래도 이부분에 대해서는 다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딸이 되었다는 점 아닐까요? 연수원에서 교육을 마치고 받은 현대해상 뱃지와 그토록 바라던 사원증, 그리고 발령받고 선물처럼 다가온 첫 명함! 아직도 제 부모님께서는 제 명함을 지갑과 심지어 핸드폰 케이스 안에 끼워두고 다니신답니다. 그만큼 누구에게나 자랑해도 아깝지 않을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딸이 되었다는 점이 가장 뿌듯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의 꿈은, 힘들어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현대해상인으로서 현대해상에 뼈를 묻는 것이 저의 꿈이랍니다^^

 

 

 

9. 마지막으로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에게 조언부탁드려요!

 

처음 입사준비를 하던 그때의 마음가짐을 잃지 말고, 현업에 배치되어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현대해상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 또한 그렇게 되도록 꾸준히 노력할거구요! 자만하지 않고,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멋진 총무가 되어서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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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가 준비한 2016년 현대해상 신입사원의 인터뷰!

첫번째 주인공은 고객과 접점에서 불철주야 활약하고 있는 광주고객지원팀 박소영 사원입니다.

자, 이제 박소영 사원을 만나볼까요? :)

 

 

 

 

 

     1.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 소개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호남본부지원부 광주고객팀에서 근무하는 박소영이라고 합니다!반갑습니다^-^ 저는 BRC9기로 현재 광주고객팀으로 발령받은 지 4개월차로 부서내의 막내입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보험에 대해 배웠었는데요 그 때부터 보험에 흥미가 생겨 이렇게 보험회사에
지원하고 꿈 같은 입사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2. 소속부서와 맡으신 업무를 말씀해주세요.

 

     저는 고객지원팀에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고객지원팀은 은행 창구와 같은 곳인데 내방하시는 고객님들의 계약해지, 중도, 만기, 약관대출, 계약자 및 수익자 변경, 신용카드 등록 및 변경 등의 업무처리를 하고 지점의 후선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담보대출도 맡고 있는데요 담보대출은 고객님들의 신용등급조회를 조회하고 기타 여러 가지 여부를 조회한 후 적용이율을 결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자연체문의 전화를 받아 이자 수납을 위해 금액과 가상계좌를 SNS로 발송해드립니다. 기타 이외의 업무도 많은데요. 고객팀에서 하는 업무가 아닐지라도 고객님들의 입장에서는 고객센터로 오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업무를 담당하는 곳을 안내 하는 등의 도움을 최선을 다해 드려야 합니다.

 

 

      3. 취업준비를 하면서 이것은 해야 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취업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을 파악하여야 자신이 원하는 업무를 찾을 수 있고 적성에 맞는 곳에 지원을 할 수 있으며 합격을 한 후에도 더욱 더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기자신을 파악해야 자기소개서도 더욱 완성적이고 멋진 자기소개서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팁이 있다면 자기소개서는 꼭 솔직하게 쓰셔야 합니다. 솔직하지 못한 자기소개서는 아무 소용이 없게 됩니다. 떳떳하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자기소개서를 쓰시고 반복해서 읽으셔야 합니다. 또한 면접 준비는 연습이 제일 중요합니다. 반복해서 연습하고 자신의 행동을 분석해보세요.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고치고 좋은 점은 더욱 살려서 짧은 시간 안에도 어필 할 수 있는 자기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4. 현대해상 면접 시 기억나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제가 대학교 때 동아리활동으로 ‘자기 학습 주도 공동체’’ 라는 것을 했는데요 그걸 보셨는지 면접관님이 “제 아들이 자기주도학습을 하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즘 애들은 밖에서 뛰어나가 노는 시간이 줄어들고 휴대폰이나 TV만 보는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방법이 있을까요?”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저의 동아리 활동과는 어쩌면 사뭇 거리가 있는 질문 이였지만 저는 망설이지 않고 당당하게 질문에 대답하였습니다. “아이와 약속을 하면 어떨까요? 하루에 텔레비전은 몇 시간만 보기, 몇 시간은 뛰어나가 놀기, 몇 시간은 공부하기 이렇게 서로간의 시간약속 즉, 룰을 만들면 아이가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질문에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저는 망설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소신껏 답하는 것이 이 질문의 정답이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면접 시에는 어떤 질문이 나올지 예상할 수 없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솔직하게 질문에 대답만 한다면 여러분도 꼭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5. 본인의 어떠한 모습 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다른 어떠한 것보다도 해맑게 잘 웃고 씩씩한 모습 덕분에 합격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는 편인데 저의 그런 장점이 자기소개서를 통해 드러났고 면접 시에도 잘 웃고 적극적으로 대답하는 모습을 통해 좋은 모습으로 보여지게 된 것 같습니다.

 

 

     6. 신입사원 연수 중에 느꼈던 점은 무엇인가요?

 

     5주라는 연수 기간 동안 참 많은 것들을 했는데요.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불가능이란 없다.’ 라고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5주가 길게만 느껴졌고 합숙교육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새벽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하고 저녁 늦게까지 공부를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연수 때 지리산 등반한 것이 생각 나는데요. 너무나도 추운 날씨였고 지리산 규모의 등산은 처음인지라 저도 동기들도 걱정이 태산 이였습니다. 그렇지만 포기 하지 않고 서로 서로 의지하며 등산을 하였고 일몰을 보며 뿌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기쁜 일이든 슬픈 일이든 동기들과 함께하니 큰 의지가 되었고 무엇이든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5주 간의 연수는 제게 평생 잊지 못할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7.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저는 입사 전 평소에 구두를 많이 신지는 않는 편이였습니다. 입사 후로는 구두를 항상 신고 다닙니다. 제가 발령을 받은 지 얼마 안 된 시점에 새 구두를 신은 날 이였는데 그날따라 뒤꿈치가 엄청 까지고 아팠습니다. 출근을 한 후 팀장님께서 자리에 계셔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대일밴드가 있냐고 여쭈어 봤습니다. 없다고 하시고 이유를 물으셨지만 그냥 괜찮다며 웃고 다시 자리로 왔습니다. 근데 잠시 후에 팀장님께서 밖에 나가셔서 대일밴드를 사오시고 저에게 건네 주셨습니다. 제가 뒤꿈치가 까진 것을 눈치 채셨는지 “숙녀 되는 것이 참 힘들지?” 라고 말씀하시고 웃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고 감동적 이였습니다. 저를 생각해 주신 것도 감사하고 추운 날씨에 밖에 다녀오신 것도 정말 감동을 받아서 마음이 따뜻해 졌습니다. 저도 나중에 높은 책임자가 된다면 팀장님처럼 직원들 모두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8.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좋은 점,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가요?

 

     현대해상에 입사하여 좋은 점은 먼저 떳떳한 직장에서 근무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자부심을 가지고 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동기들이 생겨 참 좋은데요. 서로의 고충을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동기들이 있어서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꿈은 회사에서 맡은 업무를 충실히 해내며 더욱 더 당당한 현대인인 되는 것입니다. 

 

 

     9. 마지막으로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에게 조언부탁드려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감이라 생각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으로 도전을 해야 합니다. 자신감이 있어야 자신의 장점을 더 잘 보여줄 수 있고 가지고 있는 밝은 미소도 돋보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또한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 라는 말도 마음 속에 새기고 간절하게 원하고 열정적으로 도전하시면 꼭 좋은 일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현대해상인이 되고자 하는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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