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안녕하세요~ 소개 한 마디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2010년 12월 입사하여 CS추진부에서 근무중인 이선경 입니다.^^


Q. 부서 소개와 자랑 부탁드려요.

A. CS는 Customer Satisfaction의 약자입니다. CS추진부는 CS기획팀과 소비자보호팀으로 나누어지지요. CS기획팀고객들이 현대해상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고, 소비자보호팀고객들에게 들어오는 민원들을 담당 부서와 조율하여 해결해주는 곳입니다. 그 중에서 제가 속한 곳은 CS기획팀이예요. 고객들이 느끼는 서비스가 좋아질 수 있도록 여러 CS제도들을 운영하며 직원들의 서비스를 평가하기도 하고,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한 여성 운전자 교실이나 사회공헌 활동 등 외부 활동들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 매출에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조직문화나 기업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서랍니다.


Q. 맡으신 업무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A. 저는 CS칭찬마당 관리, 사회공헌활동 운영, CS포인트 관리, 창구응대평가 등을 담당하고 있어요. 그 중에서 'CS칭찬마당'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CS칭찬마당'은 우리 회사의 대표적인 조직문화이자 자랑거리랍니다. 직원들이 근무를 하며 타 부서의 직원에게 고마운 일이 있을 때 칭찬을 하기도 하고, 고객님들이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느낄 때 전화나 인터넷, 엽서를 통해 칭찬사례를 보내주기도 하세요. 이렇게 곳곳에서 들어온 칭찬들을 정리해서 직원들 모두가 공유하고 축하해 줄 수 있도록 게시판에 올린답니다. 그 중에는 눈물이 찡할정도로 감동적인 사연들도 있어서 우수사례로 선정이 되고, 시상이 나가기도 하고요.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말도 있잖아요? 불만을 듣고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한 일은 칭찬하고 북돋아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이 업무를 맡으면서 느끼게 되었답니다.


Q. 회사 생활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이죠? 

A. 음… 가장 기억에 남는건 처음으로 칭찬마당에 제 칭찬건이 들어왔을 때예요. 사회공헌 활동에 관해 다른 부서의 과장님께서 문의를 하셔서 알려드린 일이 있었는데, 아주 사소한 일이었음에도 칭찬을 올려주셨더라구요. 칭찬을 받을만한 일도 아니고 제 손으로 제 칭찬을 등록하기도 머쓱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팀장님께서 올리라고 하셔서 게시판에 등록을 하게 되었어요. 마침 동기들 중 처음 칭찬을 받아서 댓글도 엄청나게 달렸었답니다. 댓글 안 달면 동기 모임 때 응징하겠다는 동기 반장의 압박도 한 몫 했겠지요^^;; 신입사원 중 첫번째 타자여서 그런지 회장님께서도 직접 댓글을 달아주셨었어요. 덕분에 한동안 정말 기분 좋게 근무를 하였답니다. 칭찬의 힘을 직접 느끼게 된거죠^^ 


Q. 현대해상에 입사해서 가장 좋았던 점은? 

A. 아무래도 만족스런 급여가 가장 좋지 않을까요? 경제적으로 독립을 하게 되고 부모님께 용돈을 드릴 수 있다는 점,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났을때 기분 좋게 한 턱 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그렇게 베풀어도 경제적으로 넉넉하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죠. 또 하나는 부서 분위기예요. 처음 입사할 때엔 회식 등의 술자리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저는 운이 좋게도 여자 팀장님을 만났고 부서분들도 술을 즐기는 분들이 많지 않으세요^^ 덕분에 회식을 하게 되면 술보단 맛있는 음식이 위주가 되는 자리가 많답니다. 가끔 여직원들끼리 퇴근 후 영화를 보거나 미술전시를 보러가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Q. 본인의 어떤 모습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A. 연수원 들어가서 처음 동기들을 보았을 때 다들 눈빛이 선하고 굉장히 성실하게 생겼구나.. 라고 느꼈었어요. 대표님과 봉사활동을 같이 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 대표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사람은 눈빛이 가장 중요하다고... 면접장에 들어오는 사람을 보면 3초만에 합격 여부가 결정된데요. 그 사람의 성격이나 모든 것이 눈빛에서 다 보인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연수원에서 느꼈던 동기들의 첫 인상이 내가 잘못느낀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취업 준비하면서 이것은 꼭 해야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A. 제가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취업스터디였습니다. 서로 회사에 대한 정보도 찾아와서 공유하고, 토론 면접이나 역할극 등을 함께 하면서 혼자 연습할 땐 의식하지 못했던 얼굴 표정, 말투, 손 동작 등 많은 것들을 교정할 수 있었어요. 저 또한 누군가를 평가해 볼 기회를 가져보면서 면접 때 어떤 기준을 가지고 보는지 예상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같이 스터디를 했던 멤버 중 저를 포함해서 네 명이나 최종합격하여 지금은 동기로 회사를 같이 다니고 있답니다. 아마 취업스터디를 하지 않았다면 이 자리에 있지 못했을 거예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은? 

A. 여러 질문이 있었는데, 그 중 가장 당황했던 질문이 "인턴 경험은 없나?" 였습니다. 소위 '스펙'이라고 할 만한 경험란에 아무것도 없어서 물어보셨나봐요. 사실 여름방학동안 제약회사 마케팅부서에서 인턴을 했던 경험은 있으나 현대해상에 지원하면서 같은 분야도 아니고, 기간도 한 달뿐인 짧은 인턴이었던터라 경력사항에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서 공란으로 제출했거든요. 당황해서 그냥 사실대로 말씀드렸는데 오히려 '일주일짜리 경험도 스펙이라고 적는 사람도 있다'며 공란으로 제출한 것을 겸손함으로 봐주신 것 같아요.  


Q.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들께 한 마디해주세요! 

A. 토익공부, 입사지원서, 면접 준비, 거기에 불완전한 미래에 대한 걱정… 하루 하루 머리가 터질 것 같은 스트레스에 힘들어 질 때 스스로 되뇌인 말이 있어요. '될 사람은 된다. 난 될 사람이다.' 믿도 끝도 없는 자신감일지 모르지만 스스로를 운이 있는 사람이라고 믿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운이 따라오는 것 같아요. 자신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분명 현대해상인이 되실 수 있을거예요. 곧 회사에서 봐요^^!!!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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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성우 2011.09.16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하기 좋은 직장, 현대해상! '칭찬마당'은 직원들에게 사기를 북돋아주는 큰 역할을 하고 있죠.

  2. 박선영 2011.09.18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인상 넘 좋으시다는ㅋㅋ 글 정말 도움되었어요! 자신감 충전해서 돌아갑니다♡

  3. 이민들레 2011.09.24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저도 겸손하지만 강한 자신감으로 2011하반기 공채에 도전합니다.
    곧 만나뵜음 좋겠습니다^_^ 좋은 말씀 값진 경험을 나눠주셔서 감사해용

  4. 홍선주 2011.10.09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anna be Hi'입니다! 2011년 하반기 공채 도전하면서 가장 많이 읽었던 글이에요~
    늘 힘내서 꼭 저도 값진 칭찬 받고싶네요~! 감사합니다!

  5. 엄지 2014.02.01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1.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개 한 마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보상서비스센터 안동대인팀 막내 권혜진입니다! 입사한지 몇 달 안된것 같은데 벌써 후배가 생긴다니 많이 설레이네요. 인터뷰를 하게 되다니 조금 쑥쓰럽기도 한데요, 그래도 새로 들어 올 후배님들 생각하면서 즐겁게 인터뷰 하겠습니다.^^  


2. 소속중인 사업부/보상서비스센터에 대해 소개 부탁드려요~ 

제가 소속된 센터는요~ 2본부의 대구보상서비스센터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저희 센터는 대구를 비롯한 경상북도 대부분이 저희 센터의 관할 구역이랍니다.^^  


3. 맡으신 업무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제가 맡은 업무는요, 많이 생소할수도 있는 보상분야입니다. 점포업무직 즉 많은 동기들이 하고 있는 총무직은 지점에서 보험계약하고 유지하는 일을 한다면(사실 많은 동기들이 하고 있는 총무업무와 완전 다른 업무여서 총무가 어떤 일을 하는지는 잘몰라요 ^^;) 보상업무는 자동차 사고가 나면 피해정도를 파악하고, 사람의 상해정도를 확인하고 그에 따른 보상해주는 업무를 한답니다.^^ 쉽게 총무들이 앞에서 끌어주면 보상은 뒤에서 밀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죠


4. 회사 생활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이죠?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라.. 에피소드는 많이 있어요 ^^ 아무래도 사람과 어울리고 사람과 상대하다 보니깐요,  한달동안 합숙을 하며 함께 울고 웃으며 지낸 동기들과의 에피소드도 많구요. 특별한 에피소드는요! 부서배치받고 한달도 안되어서 제 생일 있었는데요, 그때 저희팀에서 깜짝 생일 파티를 해주셨어요~대인/대물보상이 함께 있는 몇안되는 사무실이여서 대물직원분들도 함께 축하해주셨죠~


5. 취업 준비하면서 이것은 꼭 해야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자신감도 기르고, 또 면접준비를 해야할것 같아요. 안 떨릴줄 알았는데 면접에서 엄청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 또 취업에 대해 정보는 모으되 너무 조바심은 내지 않으셨으면 해요.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는 찾아오게 되어있거든요~ 또 아무래도 회사생활을 하게 되면 개인적인 시간이 부족하게 되거든요. 친구들도 만나고, 여행이나 평소 해보고 싶었던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6. 현대해상에 입사해서 가장 좋았던 점은? 

현대해상에서 입사해서 가장 좋았던 점이요?
무엇이 좋았다라고 꼽기보단 현대해상이란 좋은 회사에 취업해 집에 시름을 덜어드린 것이죠~
첫 월급 받고선 부모님께 어떤 선물을 해드려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저희 현대해상 봉투에 첫월급을 현금으로 인출해 부모님께 전해 드렸던 기억이 있어요! 물론 엄청 좋아하셨죠~^^
친구들에게도 부러움의 대상이랍니다. 

 




7. 본인의 어떤 모습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활발하고 씩씩한 모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면접장에서 엄청 떨며 속으로 '진정해 진정'주문을 외우면서 면접을 임했지만, 면접관님 눈에는 씩씩하고 우렁차게 봐주셨던것 같습니다. 질문이 계속 될 수록 편하게 해주셔서 진정이 많이 되었어요. 또박또박 당차게 대답하려고 많이 노력했구요, 대답속에서 제 성격도 많이 나타났던것 같은데 그런 모습을 좋게 봐주셨던것 같아요~ 



8.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들께 한 마디해주세요!  

반갑습니다!  솔직히 현장에서 9개월 가까이 일을 하면서 울고 힘들었던 적도 있지만, 그것보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일이 훨씬 더 많은 정말 좋은 회사거든요~ 여러분들도 좋은 결과와 함께 저희 4기보다 더 멋진 5기 후배님들을 기대하겠습니다.  


9. 가장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은? 

제가 자동차모터스포츠과를 나왔는데요, 제가 전공이 독특해서 전공에 된 질문을 많이 주셨어요, 여러가지 면접질문 중!  '남자친구가 많나요? 여자친구가 많나요?' 라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질문을 하시고도 웃으시더라구요


10. 마지막으로 입사지원 팁도! 

제 생각은요, 스팩도 중요하지만! 자기만의 개성이 있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스팩이야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어느정도 기본은 다들 준비하잖아요,  하지만 자기 개성은 그 기본들 중에서 날 돋보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면접은 자소서 위주의 질문을 많이 하시거든요^^ 면접 때 제출된 자소서 다시 한번 꼼꼼히 읽어보고 면접에 임하시는게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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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번에 3분의 합동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왜 3분이 함께 인터뷰에 응해주셨을까요?
대학동기에서 회사동기가 된 부산경남지역 입사동기 삼총사의 이야기에 어텐션! 주목해주세요~
인터뷰는 1편에서 이어집니다 ^^



6. 현대해상에 입사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지애 ) 부모님이 기뻐하셨다는게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여기저기 동네분들이나 친구분들께 기분좋게 말씀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리고 업무에 대한 걱정도 많았는데 좋은 선배님들 만나고 많이 챙겨주시고 가르쳐주셔서 너무나 좋아요.

은혜 ) 전 무엇보다도 복리후생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여러분들도 설명회 들어보시면 분명 현대해상의 복리후생에 반하게될거예요~ 여자분들에게 이만큼 잘되어 있는 복리후생은 얼마 없을꺼예요^^

초롱
) 지금 취업준비를 하고 계신 분들중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저도 대학 졸업하기전 에 입사를 해서 얼마전, 2월에 졸업을 했어요. 그때문에 주위에 열심히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친구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어요.
무엇보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이렇게 좋은 직장에 들어오기가 쉽지 않는데, 크게 기대를 하지 않으셨던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셔서 저도 덩달아 기분 좋았구요. 가장 좋은점은 물론, 학교때는 생각지도 못했던 급여겠죠?^^


7. 본인의 어떤 모습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지애 ) 면접 전에 너무 긴장을 많이하고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합격소식을 듣고 의아하면서도 기뻤습니다!  면접시에 현대해상하면 머가 떠오르냐는 질문에 저도 모르게 TV광고의 "좋은보험 있으면 소개시켜줘~"를 불렀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게 인상에 남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문득드네요.

초롱 ) 처음보는 면접이라 떨리기도 많이 떨리지만, 어떻게 면접을 봐야 하는지 잘모르고 크게 내세울게 없는 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때문에 주눅이 많이 들었던 거 같아요. 하지만 꾸밈없이 솔직한 제 자신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어요. 면접 때 많이 떨고 말까지 더듬었지만, 면접질문에 대한 정답을 모르더라도 솔직하게 대답을 하는 모습이 플러스 요인이 된 거 같아요. 저와 함께 면접을 같이봤던 다른 두 분보다 질문에 대답도 제대로 못하고 엄청 많이 떨기만 했는데,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을수 있는 이유를 솔직히 얘기하면 아직도 모르겠어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

은혜 ) 무엇 하나 자신있게 내밀수 있는 스펙은 없지만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모습에 저를 뽑아주신거 같다고 생각해요.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야하는 업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도 모나지 않고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 꺼라고 생각해주신거 같아요~ 그리고 잘할 수 있을지 없을진 모르지만 불안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할수 있다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린게 가장 큰 점수를 받은 것 같아요!


8. 가장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은?


지애
) "김지애씨, 주량이 어떻게 됩니까?" 뜬금없는 주량얘기로 잠시 당황했지만 솔직하게 주량을 말했습니다. 면접관님께서 면접 질문중 당황했던 질문이 있냐는 말씀에 솔직히 주량 얘기가 나올 줄 몰랐다며 내숭떨며 술을 잘못한다고 말할지 말지 잠시 고민했었다고 말하니 다들 웃으셨던 기억이 나네요.

초롱 ) 제가 가지고 있는 자격증이 조주기능사가 있는데, 갑자기 면접관님께서 어떤 칵테일을 가장 좋아하느냐는 질문을 하셔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어요. 너무 당황한 나머지 그많던 칵테일 이름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갑자기 어떤 칵테일 이름을 말했는데  그게 어떤 칵테일 이냐, 왜 그게 좋으냐고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그땐 어떻게 대답을 했던거 같은데. 어떤 칵테일이었는지 뭐라고 말씀드렸는지는 기억이잘 안나요.

은혜 ) 면접 때 질문 받았던것중 몇가지는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있어요. 저는 고등학교는 관광경영, 대학교는 호텔경영과를 전공했어요, 때문에 그와 관련된 자격증과 경험들이 많아서인지 그동안 해왔던게 아깝지 않냐, 후회하지 않겠냐는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전혀 다른분야에 생각지도 않던 사무직이라 고민이 안되었다면 거짓말이죠~ 하지만 그걸 좋은 경험삼아, 발판삼아 열심히 하겠다는 대답을 했었어요~


9.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들께 한 마디해주세요!

 

지애 ) 지원하시고 많이들 걱정하고 있으실텐데요. 긍정적인 생각가지시고요, 제가 읽은 책중에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라는 글을 읽었는데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질거라 믿습니다! 제 말이 많이 도움이 되려나 모르겠네요 ^^;

 

초롱 ) 입사 후 교육 때 만나뵜던 선배님들께서 항상 하시던 말씀이 너무 좋은 회사라고 너무 잘들어온거라고 하시던 말씀이 떠오르네요. 그땐 좋다고 말하니까 그냥 좋은거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제가 직접 그것을 느끼고 공감하게 되었어요. 이젠 또 다시 제가 여러분에게 똑같은 말을 하게 되었네요.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한다면 안될게 없다고 생각해요. 너무 너무 좋은 회사에서 너무 너무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조만간 만나게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

은혜 ) 벌써 후배분들이 생긴다니..시간이 엄청 빠르게 지나가네요~ 저도 지원을 할까말까 망설이던 것부터 혹여나 떨어지면 어떡하나하는 불안함을 겪었던 때가 엊그제같아 기분이 묘하네요. 처음엔 저도 고민 많이 했었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입사지원을 했다가 점점 현대해상을 알아가면서 꼭 가고싶어 졌었거든요. 못한다고 할 수 없을거라고 겁먹지 마시고 우선 도전해보세요! 잘될꺼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분명 잘될꺼예요^^

 


10. 마지막으로 입사지원 팁도!

 

지애 ) "합격은 노력하는 자만의 것!" 처음 서류 전형 합격 후 인터넷 취업까페에서 현대해상에 먼저 입사하신 선배님들의 인적성시험 유형에 대한 설명이나 면접 팁에대한 게시글은 모조리 다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현대해상에 관한 최신 기사를 검색해서 현대해상에 대해 많이 알고 면접을봤는데 다행히 면접시 면접관님께서 현대해상에 대해 아는대로 말해보라고 하셨을때 자신있게 답할수 있었습니다. 노력하고 열정을 가지고 현대해상에 도전하시면 꼭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건투를 빕니다^^

초롱 ) 서류전형은 자기소개서 위주로 하는게 좋구요, 인적성검사는 그냥 있는 그대로 편안하게 준비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면접 때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여러 번 읽어보아야 할것 같아요. 어떠한 답을 원하시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지금 배우고 있는 학과가 회사와 전혀 다른 학과라,도 학교 때 공부를 크게 잘하지 못했더라도,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을 했으면 좋겠어요.

은혜 ) 회사에서는 여러분에게 전문적인 지식과 모습이 아니라 열정과 패기를 바란답니다. 면접관에게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중요해요~ 열정과 패기는 신입사원만의 특권이잖아요! 특히 면접같은 경우는 너무 떨지마시고 자기소개서를 위주로 질문을 하시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잘 적어서 제출하는 것이 좋답니다~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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