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소개 한 마디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2010년 12월 입사하여 홍보팀에 근무하고 있는 조아라입니다 ^^


Q. 부서 소개, 자랑 부탁드려요.

A. 홍보팀은 우리회사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된답니다. 우리회사의 내·외부적인 활발한 소통을 위해 간행물, 방송, 광고를 제작·담당하고 있어요. 홍보팀 특성상 참신한 아이디어가 중요하여 팀원들 간의 의사소통이 활발하답니다. 그만큼 팀 분위기도 화기애애~ 


Q. 맡으신 업무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A. 저는 홍보팀에서 간행물(사보·사외보)을 담당하고 있어요. 사보는 현대해상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하여 펴내는 정기 간행물이에요. 회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직원들 상호 간의 대화 창구로서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을 하죠. 매달 더 좋은 사보를 만들기 위해 팀원들과 기획 고민을 하고, 취재 섭외 및 인터뷰를 한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글을 완성하고 교정까지 하게 되면 한 권의 사보가 완성된답니다. 또한, 대고객 우수서비스를 위해 발간하는 격월지인 사외보의 기획 및 내부원고 관리, 발간 배포를 담당하고 있어요. 지난 5월부터 임직원의 더욱 활발한 소통을 위해 사보블로그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답니다~*  


4. 회사 생활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이죠?

A. 제가 부서를 배치받고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을 때 굿앤굿어린이CI보험 광고촬영이 있었어요. 팀장님께서 OJT 기간에 홍보팀의 전반적인 업무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니 광고 촬영 장소에 함께 가자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오! 이 엄청난 행운이 내게 생기다니. 눈앞에 송승헌 씨가…오전 촬영이 끝날 무렵, 송승헌 씨가 팀장님과 제게 다가와 악수를 청했답니다. 그 순간에는 정말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추워서 콧물까지 나왔지만, 마음만은 따뜻했었던 기억이네요.
그날, 회사에 들어와 업무를 즐겁게 했었더랬죠. 팀장님♥ 최고예요!  


Q. 현대해상에 입사해서 가장 좋았던 점은? 

A. 전 성과급을 받았을 때가 좋았어요. ^^;; (하하)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일정 부분을 받았지만 그래도 기분이 엄청 좋았어요.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이렇게 성과가 좋구나, 성장하고 있구나. 이런 생각에 저도 덩달아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생기더라고요.^^  


Q. 본인의 어떤 모습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A. 자신감으로 무장된 모습 때문인 것 같아요. 사실 제가 면접 당시 교정을 하고 있었거든요. 면접 때는 외형적으로도 깔끔한 모습이 눈길이 가기 마련이잖아요. 그래서 위축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면접관님들 질문에 자신감 있게 미소를 잃지 않으며 대답했답니다.   


Q. 취업 준비하면서 이것은 꼭 해야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A. 저는 시사와 토론 위주로 취업스터디를 했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토론 같은 경우에는 우리회사 1차 면접인 실무 면접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자기 의견을 발표하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방법을 취업스터디에서 자연스레 익힐 수 있거든요. 꼭 준비하면 좋은 것은 모의면접을 많이 해보는 거예요. 저는 이미 취직한 친구가 1:1 면접관 역할을 해주었어요. 말할 때의 시선 처리와 어투 등 제가 알지 못했던 좋지 않은 모습들을 많이 개선할 수 있었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은? 

A. 초등학교 6년 내내 어린이 야구캠프에 참가했었다는 이야기를 들으시고, 그럼 야구선수는 누구를 좋아하느냐는 질문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김재현 선수입니다."라고만 말해도 되었는데, 94년도부터 좋아했고, 이적한 후에는 야구장에 전보다 많이 안 간다느니… 휴, 야구 이야기라 신이 나서 저도 모르게 아주~살짝 말이 길어진 거죠. 나오면서 굉장히 후회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하하^^;; 


Q.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들께 한 마디해주세요
!  

A. 취업준비를 하다 보면 힘든 날이 많을 거에요. 그러나 즐거운 만찬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잊지 마세요! 가끔 힘들 때는 상식 책을 뚫어지라 보는 것보다 좋아하는 책 한 권 읽는 여유를 가지셔도 좋을 것 같아요. 머리를 식혀야 또 회전도 빠르니깐요~~! 그럼, 현대해상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어여 오세요~♡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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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성우 2011.09.20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신입사원, 조아라씨의 글을 보니 현대해상이 더욱 좋은 회사라 느껴지네요.



1.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개 한 마디 부탁드려요~


 안녕하십니까, 장기업무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RCC5기 김태희입니다. 작으나마 후배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부서에 대해 소개 부탁드려요~

 장기업무부란 'Long-Term insurance department', 말 그대로 '단기'가 아닌 '장기'보험 상품에 대한 업무를 하는 곳입니다. 저희부서는 크게 인수/시스템관리파트와 기획/통계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인수/시스템관리파트에서는 장기상품 가입을 승락하거나 거절하는 인수심사업무가 있으며, 청약단계까지 필요한 양식(증권, 청약서, 가입설계서 등)을 관리하는 업무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필요한 시스템을 관리하는 업무 등이 있습니다. 기획/통계파트에서는 인수정책을 기획하고, 손해율을 관리하며 그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통계자료를 만들고 활용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3. 본인 업무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저는 기획/통계파트에서 일일손해율을 관리하는 업무 및 특정담보들의 손해율 통계자료를 작성 분석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회사의 총 매출 중 장기상품의 매출구성비가 60%를 넘어가기 때문에 다양한 측면에서 담보 구성 및 인수지침을 통한 손해율 관리가 매우 중요한데요, 매일매일 장기상품의 손해율을 작성하며 그 추이를 분석하는 것이 손해율 관리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죠. 이 업무를 통해 장기상품 전체를 크게 바라 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 중이랍니다.


4. 회사 생활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이죠?

 부서의 특성상 영업 현장에서 전화가 종종 오는 편입니다. 하루는 하이플래너(보험설계사)분이 전화를 하셔서 특정 담보에 대해 질문을 하셨는데, 저는 확인도 해보지 않고 제가 아는대로 설명을 해드렸어요. 그런데 조금 있다가 다시 전화를 하셔서 제게 막 화를 내시더라구요. 멍하니 듣고 있다가 확인을 해보니 제가 잘못알고 있었던 것이였니다. 계약자분들 앞에서 설명을 해드리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다시 확인해봤더니 제가 틀렸다는 겁니다. 계약자에게 정확한 정보만을 드려야 하는데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큰일날뻔했었죠. 그 이후 질문이 오면 꼭 한 번 확인해보는 버릇이 생겼답니다.


5. 취업 준비하면서 이것은 꼭 해야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적어도 경제신문은 빼놓지 않고 읽기!! 저는 무엇보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신문을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신문을 읽은 기간이 못해도 6개월 이상이면 면접과정에서 '예??예???'할 가능성은 현저히 떨어지겠죠? 깊진 않아도 넓은 지식은 어떤 질문이라도 여유롭게 대응할 수 있어 자신감 있게 면접을 볼 수 있다는거~~ ^^
 한 주제로 60분 이상 토론해보기!! 굳이 스터디를 조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목적이 뚜렸한 일회적인 만남인데다 스터디를 조직하는 과정에서 에너지 소모가 참 크거든요. 저는 친한 친구 한 명과 취업준비를 함께 했는데 토론의 탈을 쓴 이야기가 준비의 대부분이었습니다 ^^ 이 과정을 통해 상대방이 기분 상하지 않게 말하는 법, 이야기의 핵심을 짚어내는 법, 지루해도 끝까지 듣는 자세를 갖출 수 있었습니다. 이거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6. 본인의 어떤 모습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세요?


 농담반 진담반이겠지만.. 아마.. 이름? ^^ 아마 제 이름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적어도 '깨알'만한 호기심은 드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부분은 면접관님들도 마찬가지였던거 같구요. 지원자로서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면접장 분위기가 '어? 남자분이셨네요~' 라는 면접관 분들의 한마디와 '남자라서 실망하신건 아니시죠? ^^'라는 저의 대답으로 부드럽게 진행이 되었고 최종합격까지 이어지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김태희'라는 단어 하나가 합격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자연스럽고 적당히, 유머있게 대답하는 태도는 합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요?


7. 마지막으로 입사지원 팁도!


 모두가 아는 팁은 팁이 아니겠죠? 하지만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이지만 알아도 실행하기 힘든 팁이 있습니다.
 "바로 자연스럽게 웃는 모습을 유지하는 것과, 자신감 있게 어깨를 펴고 다니는 것." 입니다 ^^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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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성우 2010.09.19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업을 위해 자신감은 필수..ㅋㅋ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 김진수 2010.10.07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감 빼면 시체입니다!.ㅎ



1.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개 한 마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글로벌보험부 이승벽입니다. 이런 자리 만들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009년 12월에 RCC5기로 입사하였고, 부서에서 막내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2. 간단한 부서 소개 부탁드립니다~

 글로벌보험부의 업무는 크게 일반 영업업무글로벌 계약 업무로 나뉘게 됩니다.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법인 영업 뿐만 아니라, 해외 보험 중개사 관리, 현대해상과 제휴를 맺고 있는 해외 보험사들과의 계약 관리 업무, 재보험 출재까지 다양하고 전문적인 업무를 맡고 있는 부서입니다.


3. 부서에서 맡으신 업무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저는 현재 일반 영업업무 팀에서 거래선 관리 및 신규 계약 진행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기업체를 대상으로 일반 보험을 소개하고 계약을 처리하고 있고, 가장 중요한 신규 거래선 확보 뿐만 아니라, 기존 거래선을 관리하는 업무도 해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분야를 이해하는 것을 가장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러기 위해서는 일반보험의 다양하고 변화무쌍한 영역과 환경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공부 역시 소홀히 할 수가 없죠.


4. 회사 생활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이죠?    
      
  흔히 처음 신규 계약을 하면 '머리를 올린다'고 하는데, 당연히 머리 올린 기억이 가장 남습니다

새로운 곳에 전화해서 약속을 잡고, 상품을 안내하고, 계약하는 과정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신규 거래선을 개척한다는 것이 많은 과정을 거치고 부서원들이 모두 협력하여야 해낼 수 있는 일이라는 점에서 팀워크가 정말 중요하죠. 이러한 과정을 거쳐 처음으로 신규 계약을 체결 했을 때 성취감은 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이러한 느낌 때문에 영업에서 매력을 느끼는 것이기도 하고요.           
 
 저의 경우는 모 업체에 한달 정도 팀원 들과 작업하여 연간 몇천만원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켰는데, 영업에서의 팀워크가 얼마나 중요한지, 혼자 하기 힘들다는 것을 많이 느낄 수 있었네요. 물론 머리 올리고 가진 축하 술자리 역시 기억에 남고요 ^^


5. 취업 준비하면서 이것은 꼭 해야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법인 영업 부문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위에서도 말씀 드렸다시피, 변화가 심하고 다양한 일반 보험 영역을 알아야 합니다. 장기와 자동차로 대표되는 개인 영업과는 달리 법인 영업은 다루는 보험의 종류만도 수십가지 이며, 다양한 기업을 상대로 해야 합니다. 이러한 부문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스페셜리스트 보다는 제네럴리스트의 특성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면 그것을 상대에게 보여주고 어필하는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관심 영역을 확실히 정하고 그것에 맞추어 취업 스터디 등의 노력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6. 현대해상에 입시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저는 제 주변에 함께 일하는 선배, 동료 분들이 가장 좋았던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실수하고 혼날 때도 있지만^^;;; 격려해 주시고 잘하라고 믿어주시는 분들이 주변에 있어서 더 신나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입사하시면 좋은 분들과 일하게 되실 거예요 ^^           


7. 미래의 Hi RCC 6기가 될 지원자 여러분들께 한 마디해주세요!
     
    
 저는 '운'이란 것을 믿는 사람입니다. 취업에 있어어도 운은 당연히 작용하겠지만, 자신이 노력한 만큼 그 확률은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자신을 믿는 자신감 까지 더해지면 확률이 더 높아지겠죠. 항상 노력하시고 노력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신다면, '운'이 여러분을 따라갈 것입니다. 꼭 저와 함께 일하시게 되길 기대합니다. ^^!


8. 마지막으로 입사지원 팁도! 

 현대해상은 채용 과정에서 다양한 전형을 거치게 됩니다.

특히 서류 통과 후 면접에서는 PT, 롤플레잉, 임원 면접 등 다양한 과정을 거치는데, 이러한 면접 때 긴장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준비를 하더라도 롤플레잉이나 PT에서는 생소한 주제에 대해 짧은 시간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발표,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침착함을 잃지 말고 논리적으로 접근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거두실 수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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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종수 2010.10.06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험업무에서 개인영업이 아닌 법인 영업에 대한 감이 잘 오질 않는데, 제너럴리스트라고 설명해주신 부분은 그쪽을 지원하려고 하는 저에게 크게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 박선영 2010.10.27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접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되었는데 팁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준비잘해서 꼭 입사하겠습니다 현대해상♡

  3. 문성우 2010.11.24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밤은 너무나 긴긴 밤이 될 것 같습니다. 내일 웃으며 댓글을 달 수 있기를 두손 모아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