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하반기 현대해상 대졸 신입사원 채용!

 

"오늘보다 희망차고 더 빛날 당신의 내일! 현대해상과 함께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현대해상 채용블로그 Be the Hi 입니다!

기다리셨던, 2019년 하반기 현대해상 대졸 신입사원 채용이 시작됩니다.

이번 채용부터 현대해상 채용홈페이지(https://hi.recruiter.co.kr/)를 통하여 지원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바랍니다.

현대해상 채용

'대졸(4급) 신입사원 > 2019 채용'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9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0) 2019.10.15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Q. 소개 한 마디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2010년 12월 입사하여 홍보팀에 근무하고 있는 조아라입니다 ^^


Q. 부서 소개, 자랑 부탁드려요.

A. 홍보팀은 우리회사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된답니다. 우리회사의 내·외부적인 활발한 소통을 위해 간행물, 방송, 광고를 제작·담당하고 있어요. 홍보팀 특성상 참신한 아이디어가 중요하여 팀원들 간의 의사소통이 활발하답니다. 그만큼 팀 분위기도 화기애애~ 


Q. 맡으신 업무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A. 저는 홍보팀에서 간행물(사보·사외보)을 담당하고 있어요. 사보는 현대해상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하여 펴내는 정기 간행물이에요. 회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직원들 상호 간의 대화 창구로서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을 하죠. 매달 더 좋은 사보를 만들기 위해 팀원들과 기획 고민을 하고, 취재 섭외 및 인터뷰를 한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글을 완성하고 교정까지 하게 되면 한 권의 사보가 완성된답니다. 또한, 대고객 우수서비스를 위해 발간하는 격월지인 사외보의 기획 및 내부원고 관리, 발간 배포를 담당하고 있어요. 지난 5월부터 임직원의 더욱 활발한 소통을 위해 사보블로그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답니다~*  


4. 회사 생활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이죠?

A. 제가 부서를 배치받고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을 때 굿앤굿어린이CI보험 광고촬영이 있었어요. 팀장님께서 OJT 기간에 홍보팀의 전반적인 업무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니 광고 촬영 장소에 함께 가자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오! 이 엄청난 행운이 내게 생기다니. 눈앞에 송승헌 씨가…오전 촬영이 끝날 무렵, 송승헌 씨가 팀장님과 제게 다가와 악수를 청했답니다. 그 순간에는 정말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추워서 콧물까지 나왔지만, 마음만은 따뜻했었던 기억이네요.
그날, 회사에 들어와 업무를 즐겁게 했었더랬죠. 팀장님♥ 최고예요!  


Q. 현대해상에 입사해서 가장 좋았던 점은? 

A. 전 성과급을 받았을 때가 좋았어요. ^^;; (하하)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일정 부분을 받았지만 그래도 기분이 엄청 좋았어요.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이렇게 성과가 좋구나, 성장하고 있구나. 이런 생각에 저도 덩달아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생기더라고요.^^  


Q. 본인의 어떤 모습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A. 자신감으로 무장된 모습 때문인 것 같아요. 사실 제가 면접 당시 교정을 하고 있었거든요. 면접 때는 외형적으로도 깔끔한 모습이 눈길이 가기 마련이잖아요. 그래서 위축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면접관님들 질문에 자신감 있게 미소를 잃지 않으며 대답했답니다.   


Q. 취업 준비하면서 이것은 꼭 해야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A. 저는 시사와 토론 위주로 취업스터디를 했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토론 같은 경우에는 우리회사 1차 면접인 실무 면접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자기 의견을 발표하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방법을 취업스터디에서 자연스레 익힐 수 있거든요. 꼭 준비하면 좋은 것은 모의면접을 많이 해보는 거예요. 저는 이미 취직한 친구가 1:1 면접관 역할을 해주었어요. 말할 때의 시선 처리와 어투 등 제가 알지 못했던 좋지 않은 모습들을 많이 개선할 수 있었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은? 

A. 초등학교 6년 내내 어린이 야구캠프에 참가했었다는 이야기를 들으시고, 그럼 야구선수는 누구를 좋아하느냐는 질문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김재현 선수입니다."라고만 말해도 되었는데, 94년도부터 좋아했고, 이적한 후에는 야구장에 전보다 많이 안 간다느니… 휴, 야구 이야기라 신이 나서 저도 모르게 아주~살짝 말이 길어진 거죠. 나오면서 굉장히 후회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하하^^;; 


Q.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들께 한 마디해주세요
!  

A. 취업준비를 하다 보면 힘든 날이 많을 거에요. 그러나 즐거운 만찬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잊지 마세요! 가끔 힘들 때는 상식 책을 뚫어지라 보는 것보다 좋아하는 책 한 권 읽는 여유를 가지셔도 좋을 것 같아요. 머리를 식혀야 또 회전도 빠르니깐요~~! 그럼, 현대해상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어여 오세요~♡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문성우 2011.09.20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신입사원, 조아라씨의 글을 보니 현대해상이 더욱 좋은 회사라 느껴지네요.

 

Q. 안녕하세요~ 소개 한 마디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2010년 12월 입사하여 CS추진부에서 근무중인 이선경 입니다.^^


Q. 부서 소개와 자랑 부탁드려요.

A. CS는 Customer Satisfaction의 약자입니다. CS추진부는 CS기획팀과 소비자보호팀으로 나누어지지요. CS기획팀고객들이 현대해상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고, 소비자보호팀고객들에게 들어오는 민원들을 담당 부서와 조율하여 해결해주는 곳입니다. 그 중에서 제가 속한 곳은 CS기획팀이예요. 고객들이 느끼는 서비스가 좋아질 수 있도록 여러 CS제도들을 운영하며 직원들의 서비스를 평가하기도 하고,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한 여성 운전자 교실이나 사회공헌 활동 등 외부 활동들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 매출에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조직문화나 기업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서랍니다.


Q. 맡으신 업무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A. 저는 CS칭찬마당 관리, 사회공헌활동 운영, CS포인트 관리, 창구응대평가 등을 담당하고 있어요. 그 중에서 'CS칭찬마당'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CS칭찬마당'은 우리 회사의 대표적인 조직문화이자 자랑거리랍니다. 직원들이 근무를 하며 타 부서의 직원에게 고마운 일이 있을 때 칭찬을 하기도 하고, 고객님들이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느낄 때 전화나 인터넷, 엽서를 통해 칭찬사례를 보내주기도 하세요. 이렇게 곳곳에서 들어온 칭찬들을 정리해서 직원들 모두가 공유하고 축하해 줄 수 있도록 게시판에 올린답니다. 그 중에는 눈물이 찡할정도로 감동적인 사연들도 있어서 우수사례로 선정이 되고, 시상이 나가기도 하고요.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말도 있잖아요? 불만을 듣고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한 일은 칭찬하고 북돋아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이 업무를 맡으면서 느끼게 되었답니다.


Q. 회사 생활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이죠? 

A. 음… 가장 기억에 남는건 처음으로 칭찬마당에 제 칭찬건이 들어왔을 때예요. 사회공헌 활동에 관해 다른 부서의 과장님께서 문의를 하셔서 알려드린 일이 있었는데, 아주 사소한 일이었음에도 칭찬을 올려주셨더라구요. 칭찬을 받을만한 일도 아니고 제 손으로 제 칭찬을 등록하기도 머쓱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팀장님께서 올리라고 하셔서 게시판에 등록을 하게 되었어요. 마침 동기들 중 처음 칭찬을 받아서 댓글도 엄청나게 달렸었답니다. 댓글 안 달면 동기 모임 때 응징하겠다는 동기 반장의 압박도 한 몫 했겠지요^^;; 신입사원 중 첫번째 타자여서 그런지 회장님께서도 직접 댓글을 달아주셨었어요. 덕분에 한동안 정말 기분 좋게 근무를 하였답니다. 칭찬의 힘을 직접 느끼게 된거죠^^ 


Q. 현대해상에 입사해서 가장 좋았던 점은? 

A. 아무래도 만족스런 급여가 가장 좋지 않을까요? 경제적으로 독립을 하게 되고 부모님께 용돈을 드릴 수 있다는 점,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났을때 기분 좋게 한 턱 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그렇게 베풀어도 경제적으로 넉넉하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죠. 또 하나는 부서 분위기예요. 처음 입사할 때엔 회식 등의 술자리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저는 운이 좋게도 여자 팀장님을 만났고 부서분들도 술을 즐기는 분들이 많지 않으세요^^ 덕분에 회식을 하게 되면 술보단 맛있는 음식이 위주가 되는 자리가 많답니다. 가끔 여직원들끼리 퇴근 후 영화를 보거나 미술전시를 보러가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Q. 본인의 어떤 모습때문에 현대해상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A. 연수원 들어가서 처음 동기들을 보았을 때 다들 눈빛이 선하고 굉장히 성실하게 생겼구나.. 라고 느꼈었어요. 대표님과 봉사활동을 같이 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 대표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사람은 눈빛이 가장 중요하다고... 면접장에 들어오는 사람을 보면 3초만에 합격 여부가 결정된데요. 그 사람의 성격이나 모든 것이 눈빛에서 다 보인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연수원에서 느꼈던 동기들의 첫 인상이 내가 잘못느낀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취업 준비하면서 이것은 꼭 해야한다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A. 제가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취업스터디였습니다. 서로 회사에 대한 정보도 찾아와서 공유하고, 토론 면접이나 역할극 등을 함께 하면서 혼자 연습할 땐 의식하지 못했던 얼굴 표정, 말투, 손 동작 등 많은 것들을 교정할 수 있었어요. 저 또한 누군가를 평가해 볼 기회를 가져보면서 면접 때 어떤 기준을 가지고 보는지 예상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같이 스터디를 했던 멤버 중 저를 포함해서 네 명이나 최종합격하여 지금은 동기로 회사를 같이 다니고 있답니다. 아마 취업스터디를 하지 않았다면 이 자리에 있지 못했을 거예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은? 

A. 여러 질문이 있었는데, 그 중 가장 당황했던 질문이 "인턴 경험은 없나?" 였습니다. 소위 '스펙'이라고 할 만한 경험란에 아무것도 없어서 물어보셨나봐요. 사실 여름방학동안 제약회사 마케팅부서에서 인턴을 했던 경험은 있으나 현대해상에 지원하면서 같은 분야도 아니고, 기간도 한 달뿐인 짧은 인턴이었던터라 경력사항에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서 공란으로 제출했거든요. 당황해서 그냥 사실대로 말씀드렸는데 오히려 '일주일짜리 경험도 스펙이라고 적는 사람도 있다'며 공란으로 제출한 것을 겸손함으로 봐주신 것 같아요.  


Q. 미래의 현대해상인이 될 지원자 여러분들께 한 마디해주세요! 

A. 토익공부, 입사지원서, 면접 준비, 거기에 불완전한 미래에 대한 걱정… 하루 하루 머리가 터질 것 같은 스트레스에 힘들어 질 때 스스로 되뇌인 말이 있어요. '될 사람은 된다. 난 될 사람이다.' 믿도 끝도 없는 자신감일지 모르지만 스스로를 운이 있는 사람이라고 믿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운이 따라오는 것 같아요. 자신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분명 현대해상인이 되실 수 있을거예요. 곧 회사에서 봐요^^!!! 


Posted by 현대해상 채용 담당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문성우 2011.09.16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하기 좋은 직장, 현대해상! '칭찬마당'은 직원들에게 사기를 북돋아주는 큰 역할을 하고 있죠.

  2. 박선영 2011.09.18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인상 넘 좋으시다는ㅋㅋ 글 정말 도움되었어요! 자신감 충전해서 돌아갑니다♡

  3. 이민들레 2011.09.24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저도 겸손하지만 강한 자신감으로 2011하반기 공채에 도전합니다.
    곧 만나뵜음 좋겠습니다^_^ 좋은 말씀 값진 경험을 나눠주셔서 감사해용

  4. 홍선주 2011.10.09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anna be Hi'입니다! 2011년 하반기 공채 도전하면서 가장 많이 읽었던 글이에요~
    늘 힘내서 꼭 저도 값진 칭찬 받고싶네요~! 감사합니다!

  5. 엄지 2014.02.01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